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거 같아서 간략하게 적으려구요.몇일있다가 시외가 가족모임을 한답니다. 명목은 시이모님에 환갑(남편은 친가쪽 식구들과는 왕래가 없어요.)1박2일 지방으로 펜션잡아서 모인답니다 대략모이면 한 25명정도비슷한또래의 시동생들은 다 사람상대하는 직업을 가진사람이 많습니다.더군다나 어린아기들이 서넛되구요.정말정말 찝찝해서 가기 싫은데 더구다나 저희아기는 이제 18개월 마스크도 하루에도 골백번은 씌었다가 벗었다가 하는 아기인데코로나 걸리면 어쩔라고 거기를 간다고 남편 ㅅㄲ는 그 ㅈㄹ인지혼자가라니깐 죽어도 혼자는 못간다고 하니...아 매일매일 그것땜에 전쟁입니다.저희아기는 직장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데 만약 코로나라도 걸리면 그 원망을 어찌다 감당하려고 하는지 진짜 이혼하고 싶네요.어떻하면 고집불통 무식한 남편새끼를 설득할수 있을까요? 271
가족모임 참석하기 싫어요
몇일있다가 시외가 가족모임을 한답니다. 명목은 시이모님에 환갑(남편은 친가쪽 식구들과는 왕래가 없어요.)
1박2일 지방으로 펜션잡아서 모인답니다 대략모이면 한 25명정도
비슷한또래의 시동생들은 다 사람상대하는 직업을 가진사람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어린아기들이 서넛되구요.
정말정말 찝찝해서 가기 싫은데 더구다나 저희아기는 이제 18개월 마스크도 하루에도 골백번은 씌었다가 벗었다가 하는 아기인데
코로나 걸리면 어쩔라고 거기를 간다고 남편 ㅅㄲ는 그 ㅈㄹ인지혼자가라니깐 죽어도 혼자는 못간다고 하니...
아 매일매일 그것땜에 전쟁입니다.
저희아기는 직장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데 만약 코로나라도 걸리면 그 원망을 어찌다 감당하려고 하는지 진짜 이혼하고 싶네요.
어떻하면 고집불통 무식한 남편새끼를 설득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