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지만 판단해주세요

2020.08.27
조회1,218

바람난 전남자친구와 사귈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직장도 같은 건물이라 매일 보고있고
집에서 같이 자고 관계도 하고 물론 그 집에는 그 여자도 와서 자고 하는 집입니다 그걸 알면서도 저는 아직 전남자친구가 좋아 가끔 그 집에서 자고 출근하고 하고 있습니다
연락에 빈도랑 만나는 날은 줄지만 이틀에 한번은 꼭 같이 있는거 같아요 전남자친구는 그냥 평소대로 대해주고 있습니다 힘들어보인다면서요 이 관계를 계속 해도 될까요
저는 저대로 복수를 생각중입니다 그 여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 저랑 같이 있었던 증거를 다 남기고
나중에 말해주려고요 번호도 가지고 있고요 이제는 만나면 토가 나오지만 이렇게 해야 그 여자가 더 충격이겠죠
제가 아직 못잊어서 자기 합리화 인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같이 고통 받고싶어요 혼자 우는것도 너무 지쳤습니다 어떻게 해야 최고의 복수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