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판다고 남덕임. 그런데 우연히 빅톤 알게 되서 빅톤에도 내리사랑으로 영상이나 무대 보는 데 진짜 부럽다.
내가 그냥 인간들한테 많이 당하면서 인간관계를 잘 안 믿어. 그런데 에이핑크도 물론 관계성이 좋기는 한데 여돌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현실감 없는 느낌? 근데 빅톤은 달라.
그냥 보면서도 느끼는 건데 '아..... 나도 저런 형동생들 2~3명만 있으면 행복하겠다' 이런 생각한다. 그 딩고 인터뷰 영상을 우연히 봤는 데 진짜 멤버들한테 고마워하면서 미안해하는 게 눈에 보이면서 나도 그런 동생하고 친구나 형들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만 했다.
여돌 남덕이 보는 빅톤
내가 그냥 인간들한테 많이 당하면서 인간관계를 잘 안 믿어. 그런데 에이핑크도 물론 관계성이 좋기는 한데 여돌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현실감 없는 느낌? 근데 빅톤은 달라.
그냥 보면서도 느끼는 건데 '아..... 나도 저런 형동생들 2~3명만 있으면 행복하겠다' 이런 생각한다. 그 딩고 인터뷰 영상을 우연히 봤는 데 진짜 멤버들한테 고마워하면서 미안해하는 게 눈에 보이면서 나도 그런 동생하고 친구나 형들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만 했다.
그냥 빅톤 부러워하는 판다였음. 진지충이었으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