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의 학생입니다.
이번에 유명 여행사이트 어플로
숙박을 예약하여 여수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은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문제는 여행이 끝나고 난 뒤였습니다.
퇴실시간이 11시라 퇴실을 준비하고 있는데
조금 늦을것 같아 주인분께 문자로 12시 퇴실이
가능하신지 여쭈었습니다.
문자를 보내고 몇분뒤 주인분께서 집으로 오셨더군요
제가 "문자를 보냈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준비가 좀 늦어져서 죄송하지만 12시에 퇴실은 안될까요?" 물었고 주인분께선 알겠다고하시곤 가셨습니다.
그리고 12시에 퇴실을 하였고 집으로가는길에 집주인분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기 금연인거 몰랐어요?"
"네? 금연건물이었나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취해서 제대로 보질 못하였나봐요 어떡해야 할까요?"
"카페트가 담배재로 탓어요"
"죄송합니다 계좌주시고 카페트비용 알려주시면 변상해 드리겠습니다"
"원래 이 어플로 예약한곳은 금연이에요 그리고 오늘 한시간도 늦었는데 원래는 추가비용있는데 그냥 카페트 비용만 받을게요 담부턴 이러시면 안되요"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대화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고 제가 집에 도착한 밤에
집주인분께 6만원을 배상하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그 카페트와 같은제품을 오늘의 x에서 구매해본적이 있어 집주인분께 저 구매하신 영수증이나 그 상품명을 알려주시면 제가 6만원인것만 확인하고 보내드린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집주인분께 전화가오더군요.
"딸이 6만원정도로 구매했다고했다 그리고 딸이 청소비랑 카페트비 1시간연장된비용 다 받으려하는거 내가 참으라했다."
"아니 저는 카페트비용을 물어달라하셔서 제가 전에 같은 제품을 3만원대에 구매하여서 6만원인것을 확인하고 보내드리고싶어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말다툼을하고 전화를 끊었고 얼마뒤 따님분께
전화가왔습니다.
"그쪽이 보신제품은 코일이라는제품이고 제가 구매한건 놀어쩌라고라는 제품이에요. 영수증이랑 다 가지고 있으니 언제라도 보여줄순있어요. 근데 우리가 1시간늦은것 담배핀것 호의를 봐줬는데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경우가 없다는듯이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가 언제 고마워하지않았냐 저 정말 너무 죄송스러워 몇번이고 죄송하다 사과를 드렸고 카페트도 물어드리고싶다 근데 아는 가격과 터무니없이 차이가 나니 물어본건데 그렇게 기분이 나쁘셨냐"
하였습니다. 그후로는 집주인분 따님께서 화가 많이
나셨는지 그쪽 나이가 어떻게되시냐 많아봤자 20대같은데
나 36살이다. 예의없다 말씀하셨고 저는 나이가 지금 여기서 왜나오는건지 모르겠다 하니 우리엄마 40대다 어른인데 어른한테 예의없다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제가 예의없이 영수증보내라만 운운했으면 할말이없는데 공손한 자세로 말씀드렸고 죄송하다 몇번을 말씀드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따님분께선 청소비와 1시간연장 다 받겠다 하셨고 저는 구매영수증도 가지고 계시다면서 보여주시면 되지않냐 저도 바로 보내드리겠다 안보내드린다 한적없고 지금 보내달라하였습니다. 하지만 흥분을 하셨는지 말을 듣지않고 계속 쏘아붙이며 이 사건과 무관한 나이비하 등을 하셨습니다.
그후에는 저도 계속되는 따님분의 막말에 화가나 언성을 높였고 (욕,막말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숙소예약어플측에
연락하시어 청구하시라 숙소예약어플과 얘기하여 합의하겠다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이후 연락온건 문자캡처로 올리겠습니다.
숙박 예약업소 후기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사진있음)
저는 20대초반의 학생입니다.
이번에 유명 여행사이트 어플로
숙박을 예약하여 여수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은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문제는 여행이 끝나고 난 뒤였습니다.
퇴실시간이 11시라 퇴실을 준비하고 있는데
조금 늦을것 같아 주인분께 문자로 12시 퇴실이
가능하신지 여쭈었습니다.
문자를 보내고 몇분뒤 주인분께서 집으로 오셨더군요
제가 "문자를 보냈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준비가 좀 늦어져서 죄송하지만 12시에 퇴실은 안될까요?" 물었고 주인분께선 알겠다고하시곤 가셨습니다.
그리고 12시에 퇴실을 하였고 집으로가는길에 집주인분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기 금연인거 몰랐어요?"
"네? 금연건물이었나요? 죄송합니다 저희가 취해서 제대로 보질 못하였나봐요 어떡해야 할까요?"
"카페트가 담배재로 탓어요"
"죄송합니다 계좌주시고 카페트비용 알려주시면 변상해 드리겠습니다"
"원래 이 어플로 예약한곳은 금연이에요 그리고 오늘 한시간도 늦었는데 원래는 추가비용있는데 그냥 카페트 비용만 받을게요 담부턴 이러시면 안되요"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대화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고 제가 집에 도착한 밤에
집주인분께 6만원을 배상하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그 카페트와 같은제품을 오늘의 x에서 구매해본적이 있어 집주인분께 저 구매하신 영수증이나 그 상품명을 알려주시면 제가 6만원인것만 확인하고 보내드린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집주인분께 전화가오더군요.
"딸이 6만원정도로 구매했다고했다 그리고 딸이 청소비랑 카페트비 1시간연장된비용 다 받으려하는거 내가 참으라했다."
"아니 저는 카페트비용을 물어달라하셔서 제가 전에 같은 제품을 3만원대에 구매하여서 6만원인것을 확인하고 보내드리고싶어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말다툼을하고 전화를 끊었고 얼마뒤 따님분께
전화가왔습니다.
"그쪽이 보신제품은 코일이라는제품이고 제가 구매한건 놀어쩌라고라는 제품이에요. 영수증이랑 다 가지고 있으니 언제라도 보여줄순있어요. 근데 우리가 1시간늦은것 담배핀것 호의를 봐줬는데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경우가 없다는듯이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가 언제 고마워하지않았냐 저 정말 너무 죄송스러워 몇번이고 죄송하다 사과를 드렸고 카페트도 물어드리고싶다 근데 아는 가격과 터무니없이 차이가 나니 물어본건데 그렇게 기분이 나쁘셨냐"
하였습니다. 그후로는 집주인분 따님께서 화가 많이
나셨는지 그쪽 나이가 어떻게되시냐 많아봤자 20대같은데
나 36살이다. 예의없다 말씀하셨고 저는 나이가 지금 여기서 왜나오는건지 모르겠다 하니 우리엄마 40대다 어른인데 어른한테 예의없다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제가 예의없이 영수증보내라만 운운했으면 할말이없는데 공손한 자세로 말씀드렸고 죄송하다 몇번을 말씀드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따님분께선 청소비와 1시간연장 다 받겠다 하셨고 저는 구매영수증도 가지고 계시다면서 보여주시면 되지않냐 저도 바로 보내드리겠다 안보내드린다 한적없고 지금 보내달라하였습니다. 하지만 흥분을 하셨는지 말을 듣지않고 계속 쏘아붙이며 이 사건과 무관한 나이비하 등을 하셨습니다.
그후에는 저도 계속되는 따님분의 막말에 화가나 언성을 높였고 (욕,막말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숙소예약어플측에
연락하시어 청구하시라 숙소예약어플과 얘기하여 합의하겠다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이후 연락온건 문자캡처로 올리겠습니다.
제가 잘못한부분이 없지않은거 압니다.
부디 올바른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