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쉬운게 있다면 늘.. 너에게 나라는 인간의 마음도 진심도 닿지않아서 그게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들어.
항상 다가와주는 너를 다가올때마다 나는 밀어내려하고 멀어지는 너를 보면 세상 착한남자를 연기하며 너에게 잘하겟다며 다가가고 애원하며 붙잡았지.. 미안해 어리석고 머리가 아픈사람이여서.. 가까이 있을때는 옆에 있다는 이유로 안심하며 이기적이였고 옆에 없을때는 불안해하며 다시 옆에 두려고 최선을 다한 나를 내 자신 스스로 혐오한다..
많이 미안했다고 전하고 싶어.. 지금에 나는 많이 아파서 너가 보고싶지만 한편으로는 내 옆자리에 너가 없다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있어.. 이제는 좀 솔직해하게 남겨볼게..
너가 없을때는 너가 없으니까 못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가 옆에 있을때는 내가 꾸는 꿈은 이루어질수 없는 꿈이구나..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어..
너와 평생 함께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는걸 나도 잘 알고있었는데난 죽을텐데.. 하면서 내 머릿속에는 늘.. 너의 옆자리는 다른 사람이 있을텐데.. 너가 평생 소중하게 여길 너의 아이도.. 내 아이가 아니구나.. 이런생각을 하는 내가 너무나도 초라하더라고.. 그 초라함을 아무잘못도 없는 너에게 초라함을 감추려 화를 낸거지.. 그래서 말하잖아.. 머리가 아픈 미친놈이라고..
감사해 아주 많이.. 너는 나를 꿈꾸게 만든 사람이여서 살고싶다.. 이런 잠시에 희망을 건네주어서..
*너무나 빛나고 아름다운 너의 옆자리에는 지금은 다른사람이 대신하고 있으려나?
*행복해..? 사랑도 받고있어?.. 그 사람은 건강해? 성격은 좋아? 너는 사랑받을 자격이 넘치는 여자니까 걱정안한다? 잘살아..
*S.S.J 너라는 여자는 나한테 너무나도 과분했나봐.. 그래서 함께라는 허락을 신께서 하지 않은거 같아.. 사랑받길 기도할게..
교모세포종 시한부의 2번째 일기..
아마 한 달 정도? 더 지난다면 이 일기도 못쓰지 않을까 싶어..
그냥 아쉬운게 있다면 늘.. 너에게 나라는 인간의 마음도 진심도 닿지않아서 그게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들어.
항상 다가와주는 너를 다가올때마다 나는 밀어내려하고 멀어지는 너를 보면 세상 착한남자를 연기하며 너에게 잘하겟다며 다가가고 애원하며 붙잡았지.. 미안해 어리석고 머리가 아픈사람이여서.. 가까이 있을때는 옆에 있다는 이유로 안심하며 이기적이였고 옆에 없을때는 불안해하며 다시 옆에 두려고 최선을 다한 나를 내 자신 스스로 혐오한다..
많이 미안했다고 전하고 싶어.. 지금에 나는 많이 아파서 너가 보고싶지만 한편으로는 내 옆자리에 너가 없다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있어.. 이제는 좀 솔직해하게 남겨볼게..
너가 없을때는 너가 없으니까 못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가 옆에 있을때는 내가 꾸는 꿈은 이루어질수 없는 꿈이구나..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어..
너와 평생 함께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는걸 나도 잘 알고있었는데난 죽을텐데.. 하면서 내 머릿속에는 늘.. 너의 옆자리는 다른 사람이 있을텐데.. 너가 평생 소중하게 여길 너의 아이도.. 내 아이가 아니구나.. 이런생각을 하는 내가 너무나도 초라하더라고.. 그 초라함을 아무잘못도 없는 너에게 초라함을 감추려 화를 낸거지.. 그래서 말하잖아.. 머리가 아픈 미친놈이라고..
감사해 아주 많이.. 너는 나를 꿈꾸게 만든 사람이여서 살고싶다.. 이런 잠시에 희망을 건네주어서..
*너무나 빛나고 아름다운 너의 옆자리에는 지금은 다른사람이 대신하고 있으려나?
*행복해..? 사랑도 받고있어?.. 그 사람은 건강해? 성격은 좋아? 너는 사랑받을 자격이 넘치는 여자니까 걱정안한다? 잘살아..
*S.S.J 너라는 여자는 나한테 너무나도 과분했나봐.. 그래서 함께라는 허락을 신께서 하지 않은거 같아.. 사랑받길 기도할게..
#2020.8.28 나라는 사람이 살아있었다는 2번째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