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장애물...

키다리아저씨2020.08.28
조회160









































한 과학자가 꿀벌과 파리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빛을 차단하기 위해 종이로 밑면과 입구를 제외한 부분을 
감싼 유리병을 어두운 곳에 놓았다.

그 다음 병 안에 꿀벌과 파리를 넣고

밑면이 밝은 창을 향하도록 눕혔다. 
과연 꿀벌과 파리 중 무엇이 먼저 밖으로 나왔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파리보다 논리적이고 조직적인 
행동을 할 거라고 예상하며 꿀벌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꿀벌은 ‘어둠 속에서 출구를 찾으려면 
빛이 있는 밝은 쪽으로 가야 한다.’라는 논리적인 사고 때문에


계속 병 밑면 주위를 맴돌다

지쳐 굶어 죽을 때까지 출구를 찾지 못했다.

꿀벌에게 유리병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 곧 장애물이었다.


그럼에도 꿀벌은 새로운 방법을 찾지 않고 
지금껏 날아온 방법으로만 해결하려고 했다. 

하지만 파리는 어느 정도 시행착오를 거친 뒤 
금세 반대쪽 병 입구로 빠져나왔다.

빛이 있는 쪽으로 날아가야 한다는 원칙을 무시하고,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마침내 출구를 발견한 것이다. 

꿀벌은 과거의 방식을 고집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지만,


파리는 그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했기에 
유리병을 벗어날 수 있었다.


창조성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고정관념이다.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울 때 보다 큰 세상이 보이고,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






가장 큰 장애물...(‘좋은생각’ 중...)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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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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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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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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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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