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할게요 저가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고있는데 거기 홀 담당을 맡고있는 여자한테 빠졌거든요 진짜 우울증때문에 뭘해도 행복하지가 않았고 즐겁지가 않았는데 거기 출근하러 갈때마다 그 사람을 볼수있단 생각에 출근길이 즐거울 정도로 빠졌거든요 그렇게 알바를 하면서 잘 지내다가 얼마가지않아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됬는데 그 여자가 해고 통보를 받았다는 겁니다 진짜 21살밖에 안된 사람이 그 음식점에서 매니저로 일하겠다고 근처에 집까지 구하고 그 어떤 직원보다 열심히 일하던 사람이였는데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말듣고 화가 안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그래서 저가 끼어들면 안되는거 알지만 앞으로 더 보고싶다는 마음이 앞서가지고 사장님한테 제발 해고시키지 말아달라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죄송하다 하고 끝났어요 근데 사장하고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는걸 어디서 들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자가 알고 톡으로 엄청 화를 내던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솔직히 말해서 하찮은 내 주제에 여친까지는 바라지도않고 알바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서 친하지는 않지만 그 여자 얼굴만 봐도 좋기때문에 친구로라도 남아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짜고짜 사과하고 앞으로 가끔가다 술한잔하는 사이로 남아줄수 있을까? 이런거는 좀 아니잖아요 그리고 사과할때 좋아하는걸 주면서 사과하는거는 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향수라도 사갈까 하는데... 이번 주 2틀까지밖에 시간이 없어요...11
좋아하는 여자를 화나게했는데 어떻게 풀어주면 좋을까요
저가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고있는데
거기 홀 담당을 맡고있는 여자한테 빠졌거든요
진짜 우울증때문에 뭘해도 행복하지가 않았고 즐겁지가 않았는데
거기 출근하러 갈때마다 그 사람을 볼수있단 생각에 출근길이 즐거울 정도로 빠졌거든요
그렇게 알바를 하면서 잘 지내다가 얼마가지않아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됬는데 그 여자가 해고 통보를 받았다는 겁니다
진짜 21살밖에 안된 사람이 그 음식점에서 매니저로 일하겠다고 근처에 집까지 구하고 그 어떤 직원보다 열심히 일하던 사람이였는데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말듣고 화가 안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그래서 저가 끼어들면 안되는거 알지만 앞으로 더 보고싶다는 마음이 앞서가지고 사장님한테 제발 해고시키지 말아달라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죄송하다 하고 끝났어요
근데 사장하고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는걸 어디서 들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자가 알고 톡으로 엄청 화를 내던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솔직히 말해서 하찮은 내 주제에 여친까지는 바라지도않고
알바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서 친하지는 않지만 그 여자 얼굴만 봐도 좋기때문에 친구로라도 남아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짜고짜 사과하고 앞으로 가끔가다 술한잔하는 사이로 남아줄수 있을까? 이런거는 좀 아니잖아요
그리고 사과할때 좋아하는걸 주면서 사과하는거는 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향수라도 사갈까 하는데...
이번 주 2틀까지밖에 시간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