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방에 들어가면 책상에 특정 사진이 켜진 휴대폰이 항상 올려져 있는데요,처음에 결재받으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청바지 입은 엉덩이가 클로즈업 된 사진이었어요.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설마 내사진은 아니겠지 하고 지나쳤는데 그 후로도 결재 받으러 들어갔을때마다 몇번씩 보게됬는데 보다보니 청바지 무늬와 살짝 보이는 티셔츠가 제가 입은것과 똑같았고 주변에 보이는 사물을 보면 어떤상황이었는지 기억이 납니다.제 사진이라는 확신이 들었는데 기분이 정말 불쾌하고 이해가 안갑니다. 이거 직장 내 성희롱 맞는거죠?
이거 직장내 성희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