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논산의 사립중학교 근처에서 공부방을 하는 사람입니다. 작년 7월부터 제가 그 중학교 교사에게 당한일이 너무나 억울하고 결국엔 이곳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제 가족이자 제 이모가 억울하게 당한일을 제가 대신 네이트판에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시골이고 작은 동네라 이정도 핍박은
신경도 안 쓰시는지 아직도 제 동생 그리고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저희 가족을 모욕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법으로 저희 가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제발 널리 퍼뜨려 잘못된 것을 알게 해주세요 .
<요약해드릴게요 정확한 내용은 밑에 있습니다 >
제 동생은 고작 중학생입니다 그 잘못된 교사는 중학생 아이가 성희롱범이라고 주변 친구들에게 오해를 사게 했으며
자기 아이와 친하지 않는다는 그 이유만으로 그 조그만 시골에 다닐곳이라곤 몇개없는 학원도 못 다니게 하라며 막았으며 “그 아이는 머리가 안 좋아 가르치기 힘들다” 라며 폭언을 서슴치 않았고 , 자기 자식은 정작 학교에서 징계를 받을만한 행동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사라는 이유 만으로 눈감아 주었으며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어린 학생에게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는 무슨 이유로 그 교사한테 법으로 뜨거운 맛을 보여준다느니 소리 지르는걸 듣고만 있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1.중학교교사가 자기 자신의 아들을 교육했던 과외 선생님 (본인)을 2019년 7월경 공부방으로 남편과 함께 찾아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100만원의 교육비를 내는데도 성적이 안올랐다 ( 실교육비는 40만원임) “ “이혼하고 혼자사는 개__같은년” “내가 이 동네에서 학원 못하게 해주겠다 기다려라 “. 등의 욕설과 폭행을 중학생 10여명 앞에서 함 . ( 그자리에 있던 학생들이 놀라서 녹취를 한 녹취록과 학생들 확인서 있음) 게다가 저는 2019년 5월에 부친께 간이식을 해드린기증자로 수술 후 회복중인 채로 폭행 욕설을 당하여 급격한 충격 스트레스로 폐에 물이차고 통증이 지속 되어 병원진료중에 있습니다. 사과 한마디 못받았고 여전히 교사와 교사의 남편은 저를 모함하고다닌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학부형들께도 제가 사생활이 문란하니 우리 공부방에 애들을 보내지말라고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 직접 그말을 들은 분의 확인서있음) 그로나 실제로는 자신아들의 성적이 올라감사하다는 문자도 제게 보낸바 있으며 제가 이혼한것을 몰랐던 ( 이혼한사실을 숨긴적은 없습니다 ) 다른 학부모들에게까지 발설하여 학생들이 그만두었고 명예훼손이 성립하여 폭행 명예훼손모욕 업무방해등으로 경찰에서 두건의 죄를 인정받아 두건 모두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2. 이 교사는 자기자신의 옛 제자이자 현재는 동네 주민인 분에 대해서는 “그여자는 초혼이 아니라 재혼을 해서 그 집은가정교육이 잘못 됐다” “현재 그 아들이 남편의 친자가 아니다” 라는둥의 소문을 퍼뜨리고 다녔고 또 그분의 아들에 대해“중 2때 여학생을 성추행하였고 성적으로 문란한 아이다 조심해라 “ 라는 이야기도 저에게 하며 그아이의 허물을 덮어주지는 못할 망정 욕을 하고 다닙니다. 또한 자신의 현 제자인 중 3 남학생이 학원에 등록을 하였을때도 자신의 아들과 친하지않다는 이유로 “ 그 학생을 받지말라 머리가 안좋아 가르치기 힘들다” 등의 나이어린 학생의 험담도 서슴치 않습니다. 결국 동네주민분께서는 자신의 옛 스승이었던 이 교사를 경찰에 고소하여 벌금 3백만원을 처분받고도 여전히 욕을 하고다니는걸로 추가고소 당함
3. 현재 경찰고소 4건을 받고 유죄로 인정되었는데도 이 교사는 계속하여 직위해제나 적절한 조치없이 수업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심지어 경찰 대질 조사에서도 이 교사는 자신이 한말의 녹취록이 있는데도 자신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며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조차 조작 되었다고 합니다 . 또 대질 조사에서 친자설로 고소를 한 고소인과 고소인의 모친앞에서도 오히려 자신이 그분들께 법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합니다 .
4. 정작 중학교 교사의 같은 재단의 고 1 인 아들은 주변인이 아는 일만해도 처벌받을일이 여러개이지만 교사의 아들은 아직 처벌이나 아무런 징계가 없습니다. 또한 이 교사는 심지어 자신 또한 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몸이안좋아져서 간이식을 해야한다는 말로 부친께 간이식을 해드리고 힘들어하는 저와 저의 부친을 조롱 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 지역에서 이교사의 중상모략으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졌으며 또한 주민들의 대다수가 이교사와 교사의 남편이 저에대해 허위사실을 말하고 다니는 통에 저를 모두 오해하고 있어서 학생들을 등록 하지도 않습니다 . 아이들이 오지않는것은 이제 괜찮습니다. 그저 이 교사가 자신의 교사신분을 이용하여 동네주민분들에게 허위사실을 말하고 다닌점을 공개적으로 사과 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저에게도 진심으로 사과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저는 일체의 합의금을 받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
논산 사립 중학교 교사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주세요
제 가족이자 제 이모가 억울하게 당한일을 제가 대신 네이트판에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시골이고 작은 동네라 이정도 핍박은
신경도 안 쓰시는지 아직도 제 동생 그리고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저희 가족을 모욕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법으로 저희 가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제발 널리 퍼뜨려 잘못된 것을 알게 해주세요 .
<요약해드릴게요 정확한 내용은 밑에 있습니다 >
제 동생은 고작 중학생입니다 그 잘못된 교사는 중학생 아이가 성희롱범이라고 주변 친구들에게 오해를 사게 했으며
자기 아이와 친하지 않는다는 그 이유만으로 그 조그만 시골에 다닐곳이라곤 몇개없는 학원도 못 다니게 하라며 막았으며 “그 아이는 머리가 안 좋아 가르치기 힘들다” 라며 폭언을 서슴치 않았고 , 자기 자식은 정작 학교에서 징계를 받을만한 행동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사라는 이유 만으로 눈감아 주었으며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어린 학생에게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는 무슨 이유로 그 교사한테 법으로 뜨거운 맛을 보여준다느니 소리 지르는걸 듣고만 있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1.중학교교사가 자기 자신의 아들을 교육했던 과외 선생님 (본인)을 2019년 7월경 공부방으로 남편과 함께 찾아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100만원의 교육비를 내는데도 성적이 안올랐다 ( 실교육비는 40만원임) “ “이혼하고 혼자사는 개__같은년” “내가 이 동네에서 학원 못하게 해주겠다 기다려라 “. 등의 욕설과 폭행을 중학생 10여명 앞에서 함 . ( 그자리에 있던 학생들이 놀라서 녹취를 한 녹취록과 학생들 확인서 있음) 게다가 저는 2019년 5월에 부친께 간이식을 해드린기증자로 수술 후 회복중인 채로 폭행 욕설을 당하여 급격한 충격 스트레스로 폐에 물이차고 통증이 지속 되어 병원진료중에 있습니다. 사과 한마디 못받았고 여전히 교사와 교사의 남편은 저를 모함하고다닌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학부형들께도 제가 사생활이 문란하니 우리 공부방에 애들을 보내지말라고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 직접 그말을 들은 분의 확인서있음) 그로나 실제로는 자신아들의 성적이 올라감사하다는 문자도 제게 보낸바 있으며 제가 이혼한것을 몰랐던 ( 이혼한사실을 숨긴적은 없습니다 ) 다른 학부모들에게까지 발설하여 학생들이 그만두었고 명예훼손이 성립하여 폭행 명예훼손모욕 업무방해등으로 경찰에서 두건의 죄를 인정받아 두건 모두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2. 이 교사는 자기자신의 옛 제자이자 현재는 동네 주민인 분에 대해서는 “그여자는 초혼이 아니라 재혼을 해서 그 집은가정교육이 잘못 됐다” “현재 그 아들이 남편의 친자가 아니다” 라는둥의 소문을 퍼뜨리고 다녔고 또 그분의 아들에 대해“중 2때 여학생을 성추행하였고 성적으로 문란한 아이다 조심해라 “ 라는 이야기도 저에게 하며 그아이의 허물을 덮어주지는 못할 망정 욕을 하고 다닙니다. 또한 자신의 현 제자인 중 3 남학생이 학원에 등록을 하였을때도 자신의 아들과 친하지않다는 이유로 “ 그 학생을 받지말라 머리가 안좋아 가르치기 힘들다” 등의 나이어린 학생의 험담도 서슴치 않습니다. 결국 동네주민분께서는 자신의 옛 스승이었던 이 교사를 경찰에 고소하여 벌금 3백만원을 처분받고도 여전히 욕을 하고다니는걸로 추가고소 당함
3. 현재 경찰고소 4건을 받고 유죄로 인정되었는데도 이 교사는 계속하여 직위해제나 적절한 조치없이 수업을 계속 하고있습니다. 심지어 경찰 대질 조사에서도 이 교사는 자신이 한말의 녹취록이 있는데도 자신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며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조차 조작 되었다고 합니다 . 또 대질 조사에서 친자설로 고소를 한 고소인과 고소인의 모친앞에서도 오히려 자신이 그분들께 법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합니다 .
4. 정작 중학교 교사의 같은 재단의 고 1 인 아들은 주변인이 아는 일만해도 처벌받을일이 여러개이지만 교사의 아들은 아직 처벌이나 아무런 징계가 없습니다. 또한 이 교사는 심지어 자신 또한 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몸이안좋아져서 간이식을 해야한다는 말로 부친께 간이식을 해드리고 힘들어하는 저와 저의 부친을 조롱 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 지역에서 이교사의 중상모략으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졌으며 또한 주민들의 대다수가 이교사와 교사의 남편이 저에대해 허위사실을 말하고 다니는 통에 저를 모두 오해하고 있어서 학생들을 등록 하지도 않습니다 . 아이들이 오지않는것은 이제 괜찮습니다. 그저 이 교사가 자신의 교사신분을 이용하여 동네주민분들에게 허위사실을 말하고 다닌점을 공개적으로 사과 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저에게도 진심으로 사과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저는 일체의 합의금을 받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