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동구 거주 A(13)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A군은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 접촉자로 분류돼 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군를 의료기관에 이송할 예정이다. A군 거주지 방역을 마쳤으며, 동거 가족인 모친에 대해 검체 검사를 진행 중이다.시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동선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현재까지 인천에서는 총 69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 확진 아버지 접촉 10대 확진
인천시는 동구 거주 A(13)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A군은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 접촉자로 분류돼 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군를 의료기관에 이송할 예정이다.
A군 거주지 방역을 마쳤으며, 동거 가족인 모친에 대해 검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동선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현재까지 인천에서는 총 69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