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객관적인 측면에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 합니다. 다른 부분을 제외하고 위 상황만 놓고 본다면 제가 어떻하는게 좋은걸까요? 어디에 말도 못하고 속에서 열불이 납니다.. 물론 처음의 다혈질 아줌마라고 듣는이에게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저만의 착각이지만 옷 건네 받을때도 장난스럽게 잘 건네받고 그랬거든요. 그냥 그 상황에 적은건데 이제와서 후회되고 왜 맨날 이런일로 싸우는지 속이 뭉게 지는거 같습니다. 369
이해는 가면서도 속에서 열불이 나요
객관적인 측면에서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 합니다.
다른 부분을 제외하고 위 상황만 놓고 본다면 제가
어떻하는게 좋은걸까요?
어디에 말도 못하고 속에서 열불이 납니다..
물론 처음의 다혈질 아줌마라고 듣는이에게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저만의 착각이지만 옷 건네 받을때도
장난스럽게 잘 건네받고 그랬거든요.
그냥 그 상황에 적은건데 이제와서 후회되고 왜 맨날
이런일로 싸우는지 속이 뭉게 지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