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괜찮은 남자가 내가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는데 사실 고백도 그남자가 내 커리어,일 관련해서 자꾸 도와준다는걸 내가 거절하다가 그남자한테 지금 남친이랑 있으니 귀찮게 하지 마세요 하고 쏘아붙였었거든;; 그러니깐 그 남자가 사실 나 좋아했다고 메일로 고백하더라고;; 그래서 부담스러우니 연락안했음 좋겠다고 했지,, 남친도 그쪽이 나 도와주는거 부정적이라고 근데 그남자가 키도 크고 학벌 스펙도 좋고 무엇보다 그런거 떠나 젠틀하고 너무 괜찮은 사람이였어,, 나이도 나보다 2,3살 더 많은데도 이뤄놓은게 너무 많아서 솔직히 난 거기에 질투도 나고 반감도 생기고 했었어.. 남친은 외모도 별로고 키도 나랑 비슷한데 솔직히 남친이랑 사귀는데 그사람이랑 어케 바람을 피우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 1년쯤 지나니 이제 좀 관계 문제가 생기고 더이상 뭘 어찌 이어나가기 힘들어져.. 그래서 더 그사람이 생각나 1년 지나니까 너무 후회가 되는거야.. 그때 그남자가 왜 그렇게 날 도와주려 했는지 나중에야 알게되었는데 사실 그 일이 도움없이는 불가능한 거더라고;; 난 그때당시 몰랐었고 그래서 실패했고...
그남자한테 좀 야속한게 한번 거절했다고 바로 자기도 컷 하더라고...더이상 연락도 안하고 지나가다 한번 봤는데 슬쩍 웃고 고개숙이고 걍 지나갔어 ㅠㅠ
하여튼 이런질문해서 미안한데 남자친구 있는데 정말 괜찮은 남자가 나 좋다고 갑자기 고백하면 다들 어떻게 대처해? 다들 나처럼 거절하고 그냥 바로 관계가 끊어져버리는거임? ㅠ
남친있는데 괜찮은사람 다가온다면?
한 1년전쯤 일인데..
정말 괜찮은 남자가 내가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는데
사실 고백도 그남자가 내 커리어,일 관련해서 자꾸 도와준다는걸 내가 거절하다가
그남자한테 지금 남친이랑 있으니 귀찮게 하지 마세요 하고 쏘아붙였었거든;;
그러니깐 그 남자가 사실 나 좋아했다고 메일로 고백하더라고;;
그래서 부담스러우니 연락안했음 좋겠다고 했지,, 남친도 그쪽이 나 도와주는거 부정적이라고
근데 그남자가 키도 크고 학벌 스펙도 좋고 무엇보다 그런거 떠나 젠틀하고 너무 괜찮은 사람이였어,, 나이도 나보다 2,3살 더 많은데도 이뤄놓은게 너무 많아서 솔직히 난 거기에 질투도 나고 반감도 생기고 했었어..
남친은 외모도 별로고 키도 나랑 비슷한데 솔직히 남친이랑 사귀는데 그사람이랑 어케 바람을 피우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 1년쯤 지나니 이제 좀 관계 문제가 생기고 더이상 뭘 어찌 이어나가기 힘들어져..
그래서 더 그사람이 생각나 1년 지나니까 너무 후회가 되는거야.. 그때 그남자가 왜 그렇게 날 도와주려 했는지 나중에야 알게되었는데 사실 그 일이 도움없이는 불가능한 거더라고;; 난 그때당시 몰랐었고 그래서 실패했고...
그남자한테 좀 야속한게 한번 거절했다고 바로 자기도 컷 하더라고...더이상 연락도 안하고
지나가다 한번 봤는데 슬쩍 웃고 고개숙이고 걍 지나갔어 ㅠㅠ
하여튼 이런질문해서 미안한데 남자친구 있는데
정말 괜찮은 남자가 나 좋다고 갑자기 고백하면 다들 어떻게 대처해? 다들 나처럼 거절하고 그냥 바로 관계가 끊어져버리는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