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15년 전 실종된 아이가 돌아왔다. 초능력을 가진 순경의 아동실종 심리 수사극.
스토리는 거짓판단능력을 가진 초짜순경인 여주 시점으로 진행 돼.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탄탄한게 느껴지고, 여주 시점이라 그런지 의문스러운 것 투성이야. 대신 같이 수사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작가님이 열심히 사전조사하신 느낌이 들어.
<화요일 웹툰>
줄거리 : 집을 버리고 뛰쳐나간 고해준, 집 없이 텐트 생활하는 문제아 백은영.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버려진 옛날 기숙사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기숙사도 서로도 싫지만 돌아갈 곳 없는 두 사람의 힘든 성장 이야기.
썸네일 그림체가 취향 아니어도 난 한번도 거슬린 적 없고, 오히려 작가님께서 인물들의 표정이나 성격을 잘 묘사하셔서 좋아. 인물 표현이 섬세하고,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매력있고 현실적이야. 스토리나 대사들이 다 주옥같고 1화만 봐도 재밌으니까 한번만 봐줘.
<수요일 웹툰>
줄거리 :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남자. 가족을 살리기 위한 처절한 시간 여행이 시작된다.
수사물이나 추리물 좋아하는 애들한테 강추하는 웹툰이야. 몰입도나 긴장감도 엄청나고, 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게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 돼. 개인적으로 드라마나 영화로 나와도 손색없을 정도라고 봐. 볼수록 점점 재밌어지고 그림체도 좋은데 절대 밑에 있을 작품이 아니거든. 그러니 다들 많이 봐줘.
---> 같은 수요일 웹툰 <노선도>도 재밌어
<목요일 웹툰>
줄거리 : 고교생 이경수가 왕따를 도우려고 일진으로 살던 중 왕따와 관련된 한 사건을 겪게 되는데, 그 사건을 ㅅㅣ발점으로 일어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어머 욕한 거 아닌데 모자이크가..ㅎ )
"불행이 몇번 겹쳤다고 뭐든 안 될 거라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나에게 부자연스러운 것들은 뭐든지 반가웠다. 불행한 게 당연한 나에게 부자연스러운 건 행운이니까."
개인적으로 좋았던 대사야. 학교가 바탕이지만 배울 점도 많고 대사들이 너무 주옥같아. "정의를 위해 일진으로 살았다. 근데 정의가 뭔지는 알아?"와 같은 작가소개도 좋고. 특히 초반 주인공은 현실적이라고 생각 들만큼 자신을 우선으로 타인을 도왔지만 점점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 아직 모두 완성된 인간이 아니구나와 같은 이런저런 생각을 다시 할 수 있게 도와준 웹툰이야.
<금요일 웹툰>
줄거리 : 동생이 죽었다. 어플 안의 모두가 용의자다. 동생과 이어져 있던 어플 유저들과의 만남을 통해, 동생의 자살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선다.
현재 9화까지 나왔는데 은근 재밌고 흥미로워서 추천할게. 아직 나도 잘 모르지만 다 적당히 미친 애들 모임이라고 생각해줘. 극중인물들을 상식적으로 따지지는 말고~
<토요일 웹툰>
줄거리 :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온 11명의 나. 좋은 일만 있을 줄 알았는데 자꾸만 꼬인다.
이건 뭐랄까. 되게 끌려. 주인공이 타임머신을 가졌는데 악용하지 않고 그냥 자기를 11명 복제하는 것도 너무 웃기고, 꼭 11명을 복제한 이유도 나름 똑똑하고, 여주인공도 상당히 매력적이야. 조금 어려운 부분은 작가님이 다 설명해주시고 난 빡대가리라서 그런지 이런 생각하는 작가님은 정말 천재인 것 같애.
"그래서 어디로 가는건데?"
"가다가 끌리는 데로 갈거야. 우리는 하나니까 통하지 않을까."
"안 통해서 이렇게 됐잖아."
난 이 대사가 너무 좋더라고. 무언가 씁쓸하달까... 너네는 아닐수도 있어. 이게 26회 대사인데 개인적으로 여주인공이 남주에게 말하는 대사도 좋더라고!
<일요일 웹툰>
줄거리 : 타인의 거짓말을 꿰뚫어보는 고교생 백아. 거짓으로 사건을 만들어내는 탐정을 만나고, 세상에 그의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원래 코난도 코난이 있는 곳에서 항상 사건이 벌어지잖아. 무언가 섬뜩하다고 생각 해 본 적 없어? 나는 있거든. 그래서인지 나의 상상력을 발휘한 것 같은 웹툰이라 흥미진진 해. 단순히 상상력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스토리를 탄탄하게 열어가서 너무 재밌어. 성아도 입체적이고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 마무리를 지을게잉
내가 좋아하는 웹툰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분에게
알려져있지 않은 웹툰들로만 가져와봤어
이게 밑에 있다니...
난 믿을 수 없어
여기까지 읽어준 애들 고맙고
나름 열심히 썼으니까 다들 열심히 봐줘
( 혹시 보고싶은 장르 있으면 내가 다 추천해줄게. 내가 장르 안 가리고 다 보거든 )
아 그리고,
사실 난 로맨스릴러 웹툰 처돌이야
(다음웹툰, 카카페 웹툰도 봐)
만약 반응 좋으면 2탄으로 찾아올게~
자칭 고인물이 네이버 웹툰 추천해줄게!!!
자칭 웹툰 고인물이
각 요일별로 최애웹툰을 소개해줄게~
바로 시작 !!!
<월요일 웹툰>
줄거리 : 15년 전 실종된 아이가 돌아왔다. 초능력을 가진 순경의 아동실종 심리 수사극.
스토리는 거짓판단능력을 가진 초짜순경인 여주 시점으로 진행 돼.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탄탄한게 느껴지고, 여주 시점이라 그런지 의문스러운 것 투성이야. 대신 같이 수사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작가님이 열심히 사전조사하신 느낌이 들어.
<화요일 웹툰>
줄거리 : 집을 버리고 뛰쳐나간 고해준, 집 없이 텐트 생활하는 문제아 백은영.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버려진 옛날 기숙사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기숙사도 서로도 싫지만 돌아갈 곳 없는 두 사람의 힘든 성장 이야기.
썸네일 그림체가 취향 아니어도 난 한번도 거슬린 적 없고, 오히려 작가님께서 인물들의 표정이나 성격을 잘 묘사하셔서 좋아. 인물 표현이 섬세하고,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매력있고 현실적이야. 스토리나 대사들이 다 주옥같고 1화만 봐도 재밌으니까 한번만 봐줘.
<수요일 웹툰>
줄거리 :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남자. 가족을 살리기 위한 처절한 시간 여행이 시작된다.
수사물이나 추리물 좋아하는 애들한테 강추하는 웹툰이야. 몰입도나 긴장감도 엄청나고, 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게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 돼. 개인적으로 드라마나 영화로 나와도 손색없을 정도라고 봐. 볼수록 점점 재밌어지고 그림체도 좋은데 절대 밑에 있을 작품이 아니거든. 그러니 다들 많이 봐줘.
---> 같은 수요일 웹툰 <노선도>도 재밌어
<목요일 웹툰>
줄거리 : 고교생 이경수가 왕따를 도우려고 일진으로 살던 중 왕따와 관련된 한 사건을 겪게 되는데, 그 사건을 ㅅㅣ발점으로 일어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어머 욕한 거 아닌데 모자이크가..ㅎ )
"불행이 몇번 겹쳤다고 뭐든 안 될 거라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나에게 부자연스러운 것들은 뭐든지 반가웠다. 불행한 게 당연한 나에게 부자연스러운 건 행운이니까."
개인적으로 좋았던 대사야. 학교가 바탕이지만 배울 점도 많고 대사들이 너무 주옥같아. "정의를 위해 일진으로 살았다. 근데 정의가 뭔지는 알아?"와 같은 작가소개도 좋고. 특히 초반 주인공은 현실적이라고 생각 들만큼 자신을 우선으로 타인을 도왔지만 점점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 아직 모두 완성된 인간이 아니구나와 같은 이런저런 생각을 다시 할 수 있게 도와준 웹툰이야.
<금요일 웹툰>
줄거리 : 동생이 죽었다. 어플 안의 모두가 용의자다. 동생과 이어져 있던 어플 유저들과의 만남을 통해, 동생의 자살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선다.
현재 9화까지 나왔는데 은근 재밌고 흥미로워서 추천할게. 아직 나도 잘 모르지만 다 적당히 미친 애들 모임이라고 생각해줘. 극중인물들을 상식적으로 따지지는 말고~
<토요일 웹툰>
줄거리 :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온 11명의 나. 좋은 일만 있을 줄 알았는데 자꾸만 꼬인다.
이건 뭐랄까. 되게 끌려. 주인공이 타임머신을 가졌는데 악용하지 않고 그냥 자기를 11명 복제하는 것도 너무 웃기고, 꼭 11명을 복제한 이유도 나름 똑똑하고, 여주인공도 상당히 매력적이야. 조금 어려운 부분은 작가님이 다 설명해주시고 난 빡대가리라서 그런지 이런 생각하는 작가님은 정말 천재인 것 같애.
"그래서 어디로 가는건데?"
"가다가 끌리는 데로 갈거야. 우리는 하나니까 통하지 않을까."
"안 통해서 이렇게 됐잖아."
난 이 대사가 너무 좋더라고. 무언가 씁쓸하달까... 너네는 아닐수도 있어. 이게 26회 대사인데 개인적으로 여주인공이 남주에게 말하는 대사도 좋더라고!
<일요일 웹툰>
줄거리 : 타인의 거짓말을 꿰뚫어보는 고교생 백아. 거짓으로 사건을 만들어내는 탐정을 만나고, 세상에 그의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원래 코난도 코난이 있는 곳에서 항상 사건이 벌어지잖아. 무언가 섬뜩하다고 생각 해 본 적 없어? 나는 있거든. 그래서인지 나의 상상력을 발휘한 것 같은 웹툰이라 흥미진진 해. 단순히 상상력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스토리를 탄탄하게 열어가서 너무 재밌어. 성아도 입체적이고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 마무리를 지을게잉
내가 좋아하는 웹툰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분에게
알려져있지 않은 웹툰들로만 가져와봤어
이게 밑에 있다니...
난 믿을 수 없어
여기까지 읽어준 애들 고맙고
나름 열심히 썼으니까 다들 열심히 봐줘
( 혹시 보고싶은 장르 있으면 내가 다 추천해줄게. 내가 장르 안 가리고 다 보거든 )
아 그리고,
사실 난 로맨스릴러 웹툰 처돌이야
(다음웹툰, 카카페 웹툰도 봐)
만약 반응 좋으면 2탄으로 찾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