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결혼한지 이제 4년차인데 남편이 너무 말을 안들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직원이 다섯명쯤 있음
일이 좀 노가다라 평소에 일 끝나고 직원들 술 밥을 자주 사줌.
요즘은 코로나로 위험하니까 자제하라고 했는데
오늘도 술집을 가서 술을 마시고 꽐라가됨
진짜 안전불감증인지 몸에 안와닿나븀
이런 사람들때문에 가게문 다 닫는가봄 ㅜㅜ
그리고 내일모레 시험관 이식날짜도 잡혔는데 진짜
날 위하는 마음이 있나 싶음
진짜 가슴에 와닿게 말좀 해주고 싶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남편한테 화만 냄
뭐라고 해야 정신 차릴지 좀 부탁드립니다
남편이 이시국에 술집을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결혼한지 이제 4년차인데 남편이 너무 말을 안들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직원이 다섯명쯤 있음
일이 좀 노가다라 평소에 일 끝나고 직원들 술 밥을 자주 사줌.
요즘은 코로나로 위험하니까 자제하라고 했는데
오늘도 술집을 가서 술을 마시고 꽐라가됨
진짜 안전불감증인지 몸에 안와닿나븀
이런 사람들때문에 가게문 다 닫는가봄 ㅜㅜ
그리고 내일모레 시험관 이식날짜도 잡혔는데 진짜
날 위하는 마음이 있나 싶음
진짜 가슴에 와닿게 말좀 해주고 싶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남편한테 화만 냄
뭐라고 해야 정신 차릴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