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된 사람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어요.
결혼하고 보니 효자 남편이더군요.. 시부모님 눈치도 많이보고..
그래도 저희 친정에도 잘하려고 하는것 같아 이해하고 살고있어요.
결혼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면 배우자가 1순위가 되어야 하는게 보통 정상 아닌가요? (말이라도)
저는 결혼 한다는것 자체가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가정이 생기는거고
배우자를 제일 1순위로 생각해야한다는 마인드였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항상 자기 부모님이 제일 먼저이고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게했었고,, 제가 시부모님께 잘하기도 바라고,,
그래서 친정부모님보다 시부모님께 전화도 더 자주드리고
잘할려고 노력합니다ㅠ
결혼 초기이기도 하고 그냥 이해하고 그려러니 살다가
최근에 신랑한테 자기는 와이프가 1순위가 아니지? 물었더니
그런 질문 자체가 싫다며 다툼을 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서운하기도 하더라고요ㅠ
결국 자기 부모님이 제일 중요하지만,, 와이프도 소중하다는 얘기였지만 저한테 그런 질문 자체가 어이없다고 화내더라고요..
그냥 말뿐인 말이라도 와이프가 제일 중요하지. 혹은 1순위다 라는 말을 바랬어요.. 부모님도 중요하다는거 잘 알지만요ㅠ
결혼하고 배우자보다 부모님이 더 중요한게 정상인건가요..?
와이프보다 자기 부모님이 우선순위라는걸 알고 좋아할 여자는 없을것같은데.. 이게 결혼의 현실인가요? 이래서 남의편 이라는 건지..ㅠㅠ
아이가 생기고 나면 나아진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배우자가 1순위 아닌가요? (결혼 선배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결혼하고 보니 효자 남편이더군요.. 시부모님 눈치도 많이보고..
그래도 저희 친정에도 잘하려고 하는것 같아 이해하고 살고있어요.
결혼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면 배우자가 1순위가 되어야 하는게 보통 정상 아닌가요? (말이라도)
저는 결혼 한다는것 자체가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가정이 생기는거고
배우자를 제일 1순위로 생각해야한다는 마인드였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항상 자기 부모님이 제일 먼저이고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게했었고,, 제가 시부모님께 잘하기도 바라고,,
그래서 친정부모님보다 시부모님께 전화도 더 자주드리고
잘할려고 노력합니다ㅠ
결혼 초기이기도 하고 그냥 이해하고 그려러니 살다가
최근에 신랑한테 자기는 와이프가 1순위가 아니지? 물었더니
그런 질문 자체가 싫다며 다툼을 하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서운하기도 하더라고요ㅠ
결국 자기 부모님이 제일 중요하지만,, 와이프도 소중하다는 얘기였지만 저한테 그런 질문 자체가 어이없다고 화내더라고요..
그냥 말뿐인 말이라도 와이프가 제일 중요하지. 혹은 1순위다 라는 말을 바랬어요.. 부모님도 중요하다는거 잘 알지만요ㅠ
결혼하고 배우자보다 부모님이 더 중요한게 정상인건가요..?
와이프보다 자기 부모님이 우선순위라는걸 알고 좋아할 여자는 없을것같은데.. 이게 결혼의 현실인가요? 이래서 남의편 이라는 건지..ㅠㅠ
아이가 생기고 나면 나아진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