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하하.2008.11.14
조회207

마음도 불편하고 속상해서 글로 나마 풀어봅니다..

 

대학에서 만나친구로 웃고 떠들고 놀러가구 정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습니다..

한순간에 감정으로 친구랑 정말 치구박고 싸웠죠.

누가 말리지 않으면 끝도 모이지않을 상황이였습니다.

 

사건의 발단을 다 예기하구 싶지는 않습니다.~

 그 친구도 이렇게 까지 크게 싸울지는 몰랐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그친구에세 나쁜감정 하나 없습니다.

단지 왜 그런상황에서 서록 못참고 싸웠을까 라는 생각 뿐..

 

그 친구가 이번주에 룸매가 집에 내려가서 혼자있습니다.

원래는 주말에 같이 놀러가서 ㅋ 주말을 보낼려던 계획이였는데

하루 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불편해서 잠도 안오고 .

오늘 밤에 먼저가서 사과하려구 합니다.서로 남자였다면 상황이 틀려질수도 있지만..

먼저 손을 내미는것도 사실은 어렵구 민망하지만

언제가는 꼭 풀어야 할것같아서

 

잘하는 일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