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받아서 톡이란 곳에 써봅니다. (ㅡ0ㅡ) 여러분 휘슬x란 주방기구 아세요? 냄비도 팔고 생선구이기계도 팔고 여러가지 주방기구 파는 곳입니다. 2년 전쯤에 거기서 어머니께서 여러가지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경로는 잘 모르겠지만 아는 아줌마 소개로 우리 아파트로 소개 되었나 봅니다. 가격이 다 합쳐서 200만원 정도 되는 엄청난 가격의 물건을 샀습니다. 그때 아파트에 파는 사람이 와서 여러 아줌마들 사갔습니다. 팔때 한 가정에 방문해서 요리도 해보고 오래오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사탕발린 말로 서비스로 판 긁는 것도 그냥 준다고 했습니다. 우리집은 그 이후로 휘슬x 기계를 아주 유용하게 썼습니다. 집안이 큰집이라 제사 때문에 요리를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이 기계들을 이용하니까 편리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근데... 얼마전 제사때 기계 청소 할 겸 조립을 풀었다가 다시 조립을 하려니까 전문기사가 아니면 못할 정도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as센터에 문의 했습니다. as센터 왈 파신분한테 직접 전화하면 금방 무상으로 하실수 있다고.. 팔았던 그 자식.. 아니.. 그 사람 명함을 찾아서 전화 해봤습니다. 어머니가 하셨는데 급하게 쓸일이 있어서 당일이나 다음날 as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지방이라더군요..ㅡㅡ;; 그래서 as 기사 불러 달랬더니 바쁜척 하면서 불러주겠다고 했습니다. 기다리다가 그냥 제사 지내고 몇일 지났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하니까 14일 토요일 3시반에서 4시 사이에 기사 보냈다는겁니다. 일주일 후입니다. 그래서 오늘 어머니께서는 일 하시던 도중 오셔서 기다리셨습니다. 시간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전화해보니까 바로 전화 올꺼라고 조금만 기다리라는 겁니다. 알고보니 우리 전화 받고 기사한테 전화했습니다. as기사가 전화 해서는 뭤땜에 그러냐고.. 완전 열받았습니다. 팔았던 놈한테 다 설명한걸 또 설명하고 완전 .. 폭팔!! 그래서 결국 팔았던 사람 대리점 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니까 쫌만 기다리라고 짜증내면서 g 랄 하고 서비스로 주기로 했던건 돈내야한다고 그냥 끊어버리는 겁니다. 완전 서비스 개판.. 이래가지고 무슨 사업을 한다고 하는지.. 본사 직원한테 전화하니까 as센터에 문의하라고.. 그래서 상황 얘기하니까 문의 하라고 합니다. 이름 좀 알려달라니까 그냥 뚝 끊네요.. 그지같은 곳입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열받으셔서 분통해하시니까 저도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영업부장 ㅂㄱㅁ 이사람때문에 이 회사도 이미지 많이 버린것 같습니다. 욕 많이 먹어서 벽에 똥칠 할때까지 오래 살겠어요~ 전화번호 쓰면 톡에서 알아서 삭제하는군요..^^;; 재미는 없으실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 지금도 as 기사 기다리는중..
(ㅡ_ㅡ)휘슬러 서비스 개판!! 열받아!!!!!!!!!(ㅡ0ㅡ)
진짜 열받아서 톡이란 곳에 써봅니다. (ㅡ0ㅡ)
여러분 휘슬x란 주방기구 아세요?
냄비도 팔고 생선구이기계도 팔고 여러가지 주방기구 파는 곳입니다.
2년 전쯤에 거기서 어머니께서 여러가지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경로는 잘 모르겠지만 아는 아줌마 소개로 우리 아파트로
소개 되었나 봅니다.
가격이 다 합쳐서 200만원 정도 되는 엄청난 가격의
물건을 샀습니다. 그때 아파트에 파는 사람이 와서 여러 아줌마들
사갔습니다. 팔때 한 가정에 방문해서 요리도 해보고
오래오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사탕발린 말로
서비스로 판 긁는 것도 그냥 준다고 했습니다.
우리집은 그 이후로 휘슬x 기계를 아주 유용하게 썼습니다.
집안이 큰집이라 제사 때문에 요리를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이 기계들을 이용하니까 편리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근데...
얼마전 제사때 기계 청소 할 겸 조립을 풀었다가 다시 조립을
하려니까 전문기사가 아니면 못할 정도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as센터에 문의 했습니다.
as센터 왈 파신분한테 직접 전화하면 금방 무상으로 하실수 있다고..
팔았던 그 자식.. 아니.. 그 사람 명함을 찾아서 전화 해봤습니다.
어머니가 하셨는데 급하게 쓸일이 있어서 당일이나 다음날
as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지방이라더군요..ㅡㅡ;;
그래서 as 기사 불러 달랬더니 바쁜척 하면서 불러주겠다고 했습니다.
기다리다가 그냥 제사 지내고 몇일 지났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하니까 14일 토요일 3시반에서 4시 사이에 기사 보냈다는겁니다.
일주일 후입니다.
그래서 오늘 어머니께서는 일 하시던 도중 오셔서 기다리셨습니다.
시간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전화해보니까 바로 전화 올꺼라고
조금만 기다리라는 겁니다. 알고보니 우리 전화 받고 기사한테 전화했습니다.
as기사가 전화 해서는 뭤땜에 그러냐고.. 완전 열받았습니다.
팔았던 놈한테 다 설명한걸 또 설명하고 완전 .. 폭팔!!
그래서 결국 팔았던 사람 대리점 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니까
쫌만 기다리라고 짜증내면서 g 랄 하고 서비스로 주기로 했던건 돈내야한다고
그냥 끊어버리는 겁니다. 완전 서비스 개판.. 이래가지고
무슨 사업을 한다고 하는지.. 본사 직원한테 전화하니까 as센터에 문의하라고..
그래서 상황 얘기하니까 문의 하라고 합니다. 이름 좀 알려달라니까
그냥 뚝 끊네요.. 그지같은 곳입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열받으셔서 분통해하시니까
저도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영업부장 ㅂㄱㅁ
이사람때문에 이 회사도 이미지 많이 버린것 같습니다.
욕 많이 먹어서 벽에 똥칠 할때까지 오래 살겠어요~
전화번호 쓰면 톡에서 알아서 삭제하는군요..^^;;
재미는 없으실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
지금도 as 기사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