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_ㅡ)휘슬러 서비스 개판!! 열받아!!!!!!!!!(ㅡ0ㅡ)

열받아!!!2008.11.14
조회907

진짜 열받아서 톡이란 곳에 써봅니다. (ㅡ0ㅡ)

 

여러분 휘슬x란  주방기구 아세요?

냄비도 팔고 생선구이기계도 팔고 여러가지 주방기구 파는 곳입니다.

2년 전쯤에 거기서 어머니께서 여러가지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경로는 잘 모르겠지만 아는 아줌마 소개로 우리 아파트로

소개 되었나 봅니다.

가격이 다 합쳐서 200만원 정도 되는 엄청난 가격의

물건을 샀습니다.  그때 아파트에 파는 사람이 와서 여러 아줌마들

사갔습니다. 팔때 한 가정에 방문해서 요리도 해보고

오래오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사탕발린 말로

서비스로 판 긁는 것도 그냥 준다고 했습니다.

우리집은 그 이후로 휘슬x 기계를 아주 유용하게 썼습니다.

집안이 큰집이라 제사 때문에 요리를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이 기계들을 이용하니까 편리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근데...

얼마전 제사때 기계 청소 할 겸 조립을 풀었다가 다시 조립을

하려니까 전문기사가 아니면 못할 정도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as센터에 문의 했습니다.

as센터 왈 파신분한테 직접 전화하면 금방 무상으로 하실수 있다고..

팔았던 그 자식.. 아니.. 그 사람 명함을 찾아서 전화 해봤습니다.

어머니가 하셨는데 급하게 쓸일이 있어서 당일이나 다음날

as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지방이라더군요..ㅡㅡ;;

그래서 as 기사 불러 달랬더니 바쁜척 하면서 불러주겠다고 했습니다. 

기다리다가 그냥 제사 지내고 몇일 지났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전화하니까 14일 토요일 3시반에서 4시 사이에 기사 보냈다는겁니다.

일주일 후입니다.

그래서 오늘 어머니께서는 일 하시던 도중 오셔서 기다리셨습니다.

시간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전화해보니까 바로 전화 올꺼라고

조금만 기다리라는 겁니다. 알고보니 우리 전화 받고 기사한테 전화했습니다.

as기사가 전화 해서는 뭤땜에 그러냐고..    완전 열받았습니다.

팔았던 놈한테 다 설명한걸 또 설명하고 완전 .. 폭팔!!

그래서 결국 팔았던 사람 대리점 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니까

쫌만 기다리라고 짜증내면서 g 랄 하고 서비스로 주기로 했던건 돈내야한다고

그냥 끊어버리는 겁니다. 완전 서비스 개판..  이래가지고

무슨 사업을 한다고 하는지..  본사 직원한테 전화하니까 as센터에 문의하라고..

그래서 상황 얘기하니까 문의 하라고 합니다. 이름 좀 알려달라니까

그냥 뚝 끊네요.. 그지같은 곳입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열받으셔서 분통해하시니까

저도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영업부장 ㅂㄱㅁ

이사람때문에 이 회사도 이미지 많이 버린것 같습니다.

 욕 많이 먹어서 벽에 똥칠 할때까지 오래 살겠어요~

 

전화번호 쓰면 톡에서 알아서 삭제하는군요..^^;;

 

재미는 없으실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

 

지금도 as 기사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