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은 어딜가나 불쾌한짓 하네요ㅉㅉ

한녀박멸시급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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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국에서 10대후반때 군대가기전에 이태원에서 알바하다가 한국여자들하고 마찰이 좀 심했어요

그때 사장님도 한국여자손님도 별로 안 좋아하길래 제가 대놓고 많이 싸웠어요

좋은 여자손님도 거짓말 안치고 좋은 사람 없었어요 진상년들이 더 많았어요

공통점인게 한국여자들 얼굴이 거지같이 못생겼어요

어떤년이 술시키길래 딱봐도 고딩인거처럼보여서 신분증보여달라했는데 없다면서 말투도 재수없게 일단 술주고 보고싶으면 지가 일한데로 오라하길래

제가 없으면 입닥치고 꼴도 보기 싫으니까 꺼져버려 김치년아

이랬던적이 있었어요

또 어떤 30대 여자는 1000원이 모자르다고 가격을 1000원 깍아달라한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없으면 사지말고 나가요 이러니까 지가 괜히 삐지고

어떤 20대년은 지가 주문하면서 뭐가 맛있냐고 황당하게 나한테 물어보길래 제가 '몰라요'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지가 사서 쳐먹어보더니 나한테'이거 맛있다면서요 이거 드셔보세요'이러길래

제가 '내가 맛있다고 안했는데요 그냥 모른다했지 그리고 입댄 그 더러운걸 내가 왜 먹어야되요 짜증나게'

이러다가 실랑이 붙어서 경찰 부르기전에 곱게 꺼져라 별 거지같은 떨거지년이 쳐와서 지1랄이야 ㅅㅂ색히가

이랬던적이 있었어요

알아요 나도 내가 싸가지없다는거 먼저 진상부리니까 열받은거죠

그래서 한국여자손님 올때마다 기분이 이유없이 나빠지고 들어올때나 나갈때나 인사해도 절대 안받아주고

음식 포장할때 봉투 넣어준적도 없어요

지들이 스스로 넣게 했어요

음식나와도 왠만하면 서빙해주는데

한국여자들한테 서빙안해줬어요

지들이 스스로 가져가게 했어요

테이블 더럽히면 닦고 가라할정도로

아직도 짜증나고 그 때 자존심을 더 상하게 만들고 막말도 더 심하게 했어야했는데 아쉬웠어요

지금도 그냥 이유없이 한국 여자들이 그냥 싫고 찌질해보여요

한국여자들이 종특이라 모르겠지만 그냥 싫어요

소름끼치고 불쾌하고 더러워요

기분만 나빠지고 목소리도 듣기도 싫어요

나한테 말만 걸어도 싫어요

지금 젊은 엄마들 맘충이라 하죠

딱 그거에요
한국여자들의 특유의 진상버릇이

그때 외국인 여자손님들이 더 좋았어요(중국인 빼고)

같이 숨도 쉬기 싫고 한국 여자들이 마시는 공기하고 물이 너무 아깝다고 할 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