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인데 주말오픈알바 너무 힘들어ㅠㅠㅠ 물류정리 하느라 확인도 잘 못하고 손재주 없는데 빵 포장하는 거도 힘들고 포장지가 거기서 거기여서 잘 모르겠는데 맨날 꾸중이란 꾸중을 다 듣고 우리 지점장님은 알려주는 게 1도 없어 그러면서 알바가 못한다고 그러고ㅠㅠ 이제 6번 나갔는데 세상은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를 느낀다.. 진짜 담달에 그만둘까 진지하게 고민중
파바 오픈타임 쌉에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