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10살 가까이 나는 여자친구가 있는 형이 하나 있는데 여자친구가 상당히 예쁩니다.
우리끼리도 얘기 나오곤 합니다.
예쁘다는 부류가 깨끗하게 생겼고 부티라 해야하나 고급스럽게 생겼다는 말이 간편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들 다 데리고 나와서 술 먹는데 며칠 전, 형이 싸운 얘기를 하며 형 여자친구를 비하하는겁니다.
'얼굴 크다고(왕대가리)했더니 얘는 (형 여친) 나한테 얼굴 길다하더라(오이대가리).' 라고요.
물론 형 여친도 옆에 있었고요.
거기서 시.발점이였는데, 제 기억으론 얼추 이런 대화가 오갔습니다.
형 여친이 "그 얘기를 사람들 앞에서 왜 하냐, 기분 나쁘다 남자친구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이 닭대가리야"
그랬더니 형이
"닭대가리라고? 우리 그만하자, 그만하는게 맞겠지." 라며 헤어지자는 식의 발언을 했습니다.
형 여친은 눈물과 화를 꾹 참는 것 같더라고요.
형도 그 발언에 기분이 상한 것같던데 따지고 보면, 형이 먼저 공격한거고 여친에게 그런 비난하는 말을 하는것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얼굴 크기를 문제 삼기에 얼굴이 크지도 작지도 않습니다.
사람이 처음 볼 때, 외모가 좋으면 예쁘다라고만 생각하잖아요?
그것처럼 얼굴 크기에대해 생각 해본 적이 없습니다.
키도 크시고 비율도 좋고요.
제목으로 돌아가서
본론으로 얘기하자면 예쁜 여자친구를 사람들 앞에서 비하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싶더라고요.
저가 저런 여친 있으면 아껴주고, 해달라는거 다는 못해줘도 업고 다닐정도로 칭찬만 해줄텐데 하고요.
형 여친도 안쓰러워보이고 형이 여러번의 고백 끝에 사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이러니합니다.
여친이 음식도 직접 만들어 준다던데 그럴거면 나한테 양보하지.
예쁜 여친을 사람들 앞에서 비하 하는 이유가 뭘까요?
우리끼리도 얘기 나오곤 합니다.
예쁘다는 부류가 깨끗하게 생겼고 부티라 해야하나 고급스럽게 생겼다는 말이 간편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들 다 데리고 나와서 술 먹는데 며칠 전, 형이 싸운 얘기를 하며 형 여자친구를 비하하는겁니다.
'얼굴 크다고(왕대가리)했더니 얘는 (형 여친) 나한테 얼굴 길다하더라(오이대가리).' 라고요.
물론 형 여친도 옆에 있었고요.
거기서 시.발점이였는데, 제 기억으론 얼추 이런 대화가 오갔습니다.
형 여친이 "그 얘기를 사람들 앞에서 왜 하냐, 기분 나쁘다 남자친구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이 닭대가리야"
그랬더니 형이
"닭대가리라고? 우리 그만하자, 그만하는게 맞겠지." 라며 헤어지자는 식의 발언을 했습니다.
형 여친은 눈물과 화를 꾹 참는 것 같더라고요.
형도 그 발언에 기분이 상한 것같던데 따지고 보면, 형이 먼저 공격한거고 여친에게 그런 비난하는 말을 하는것이
이해가 안갔습니다.
얼굴 크기를 문제 삼기에 얼굴이 크지도 작지도 않습니다.
사람이 처음 볼 때, 외모가 좋으면 예쁘다라고만 생각하잖아요?
그것처럼 얼굴 크기에대해 생각 해본 적이 없습니다.
키도 크시고 비율도 좋고요.
제목으로 돌아가서
본론으로 얘기하자면 예쁜 여자친구를 사람들 앞에서 비하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싶더라고요.
저가 저런 여친 있으면 아껴주고, 해달라는거 다는 못해줘도 업고 다닐정도로 칭찬만 해줄텐데 하고요.
형 여친도 안쓰러워보이고 형이 여러번의 고백 끝에 사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이러니합니다.
여친이 음식도 직접 만들어 준다던데 그럴거면 나한테 양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