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엔 다 똑같은 사람인데 누구한텐 빌빌거려야 되고 또 누구는 내가 갖고 있는 걸 가지려고 애쓰는 게. 세상이란 게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사람마다 급이 존재 한다는 게 너무 서럽다. 새벽이라 그런가 우리 엄마 사장님 딸한테 비위 맞추고 빌빌 거리는 거 지겨워서 조금 대들었는데 그거로 우리 엄마 눈치보고 다행히 사장님은 모르셨지만 나 때문에 우리 밥줄 끊길 뻔 하고 개서러워 진짜. 그 여자애는 나한테 막말 해도 되고 나는 조금이라도 잘못 하면 인생 __ 나는 거 진짜 개같다. 질풍노도의 시기 중2이라 그런가 나중에 크면 다 이해할 거란 말도 지겨워
아 현실 조카 서럽다
끝엔 다 똑같은 사람인데 누구한텐 빌빌거려야 되고 또 누구는 내가 갖고 있는 걸 가지려고 애쓰는 게. 세상이란 게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사람마다 급이 존재 한다는 게 너무 서럽다. 새벽이라 그런가 우리 엄마 사장님 딸한테 비위 맞추고 빌빌 거리는 거 지겨워서 조금 대들었는데 그거로 우리 엄마 눈치보고 다행히 사장님은 모르셨지만 나 때문에 우리 밥줄 끊길 뻔 하고 개서러워 진짜. 그 여자애는 나한테 막말 해도 되고 나는 조금이라도 잘못 하면 인생 __ 나는 거 진짜 개같다. 질풍노도의 시기 중2이라 그런가 나중에 크면 다 이해할 거란 말도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