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8세 올해 4월에 결혼했담니다 신랑은 36살 조금 차이가 나긴 하지만.. 재미나게 지내요 그런데.. 문제는 도련님이 너무 싫단 거에요 자주는 아니지만..시댁가면..오후에도 머리눌려 자고 나오는 모습하며 중요한건 36살 먹도록 아무런 직장 안다녀요.놀죠~ 어머님 하고 밥먹으로 가면..귀신같이 알고 와요..밖에서 놀다가도 쏜살같이..그날은 체하는 날이라 생각이 들어요 도련님이 얼마전에 정말 후달린 차를 샀담니다..150주고..알만하죠? 그런데 그차 속도 게이지도 올라가지않고..혼자 왔다리갔다리 하고...완젼 차에서 쉰네 엄청나는 차를 자기가 사놓구선..차가 정이 안간답니다...어이없어 그냥 넘겼는데..글쎄 신랑차랑 바꿔 타는겁니다..어이없음였죠..전부터 신랑이 차를 바꾸고 싶어해서 알아볼때마다 자기한테 팔라고 하는거에요..아무리 중고래도..차가격이 좀 나가는데... 아닌말로 자기한테 팔면 줄돈은 잇는지 의심이 아니라 당근없죠.. 당연 매매상에 넘겨 손해보고 팔더라도 도련님한텐 안팔죠 제생각은 차에 정이가고 안가고를 떠나서..능력이없음 ..더군다나 놀고 있다면..차는 불필요하다 느낌니다. 자기 성질에 못이겨 신랑이 뭐라고 하면..말이많아 이런식~말이 형이지 하여간 다 잘라내고 핵심은 맘에 안든다는거에요. 그런데 오늘 직장을 관두고 의료보험 피부양자로..신랑 밑으로 넣으려고 갔어요 의료보험증도 하나 새로 받고..펼쳐본순간... 이게 웬일..신랑 ..밑에 아버님..어머님..나...그리고 도!련!님!이... 심장이 터져 버릴거 같네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지만...싫어해서 그런지 너~무 싫어요~ 지금 넘 답답하네요.. 제친구는 미워하지 말라네요..가져다가 버릴수도 없는 노릇이라고ㅠㅜ
도련님......너무 싫다..점점 더 싫다
전 28세 올해 4월에 결혼했담니다
신랑은 36살 조금 차이가 나긴 하지만.. 재미나게 지내요
그런데.. 문제는 도련님이 너무 싫단 거에요
자주는 아니지만..시댁가면..오후에도 머리눌려 자고 나오는 모습하며
중요한건 36살 먹도록 아무런 직장 안다녀요.놀죠~
어머님 하고 밥먹으로 가면..귀신같이 알고 와요..밖에서 놀다가도 쏜살같이..그날은 체하는 날이라 생각이 들어요
도련님이 얼마전에 정말 후달린 차를 샀담니다..150주고..알만하죠?
그런데 그차 속도 게이지도 올라가지않고..혼자 왔다리갔다리 하고...완젼 차에서
쉰네 엄청나는 차를 자기가 사놓구선..차가 정이 안간답니다...어이없어
그냥 넘겼는데..글쎄 신랑차랑 바꿔 타는겁니다..어이없음였죠..전부터 신랑이 차를 바꾸고 싶어해서 알아볼때마다 자기한테 팔라고 하는거에요..아무리 중고래도..차가격이 좀 나가는데...
아닌말로 자기한테 팔면 줄돈은 잇는지 의심이 아니라 당근없죠..
당연 매매상에 넘겨 손해보고 팔더라도 도련님한텐 안팔죠
제생각은 차에 정이가고 안가고를 떠나서..능력이없음 ..더군다나 놀고 있다면..차는 불필요하다 느낌니다.
자기 성질에 못이겨 신랑이 뭐라고 하면..말이많아 이런식~말이 형이지
하여간 다 잘라내고 핵심은 맘에 안든다는거에요.
그런데 오늘 직장을 관두고 의료보험 피부양자로..신랑 밑으로 넣으려고 갔어요
의료보험증도 하나 새로 받고..펼쳐본순간...
이게 웬일..신랑 ..밑에 아버님..어머님..나...그리고 도!련!님!이...
심장이 터져 버릴거 같네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지만...싫어해서 그런지
너~무 싫어요~ 지금 넘 답답하네요..
제친구는 미워하지 말라네요..가져다가 버릴수도 없는 노릇이라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