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느날 밥을 먹는데
(요새 계속 백수생활하고 있어요 ㅠㅠ)
엄마가 계속 보시고 미소를 지으시는데
신기해서요
여쭤보면 내 딸 밥먹으니 좋아서 웃으신대요
근데 제 생각에는
그냥 하루종일 빈둥거리고 잘 씻지도 않고
뭘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백순데
그것도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그냥 선택적 백수?에요..ㅠ
밥 먹는걸 보면서 미소가 나온다는게 .잘 이해?가 가질않아요..
아무리 제 딸이라도 꼴보기 싫을거같은데 ㅠ
뭐 먹고 싶다고 하면 또 바로바로 해주세요
저같으면 취직하고 먹으라고 할텐데....
엄마의 마음이란게 뭘까요?.?
진짜 저는 결혼할 생각이 없는 사람인지라
이 마음이 어떤 기분인지 궁금해서 글 올랴봐요..
20대 넘은 백수 자식 밥먹을때 웃으시는 엄마...
(요새 계속 백수생활하고 있어요 ㅠㅠ)
엄마가 계속 보시고 미소를 지으시는데
신기해서요
여쭤보면 내 딸 밥먹으니 좋아서 웃으신대요
근데 제 생각에는
그냥 하루종일 빈둥거리고 잘 씻지도 않고
뭘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백순데
그것도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 그냥 선택적 백수?에요..ㅠ
밥 먹는걸 보면서 미소가 나온다는게 .잘 이해?가 가질않아요..
아무리 제 딸이라도 꼴보기 싫을거같은데 ㅠ
뭐 먹고 싶다고 하면 또 바로바로 해주세요
저같으면 취직하고 먹으라고 할텐데....
엄마의 마음이란게 뭘까요?.?
진짜 저는 결혼할 생각이 없는 사람인지라
이 마음이 어떤 기분인지 궁금해서 글 올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