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중반 이구요 미혼이며 27살때부터 뒤늦게 mma를 시작해서 국내에서 유명한선수는 아니지만 나름 이름있는팀에서 선수부에서 지금 8년째 꾸준히 운동하고있고시합도 몇번하고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시합도 아에없습니다 한떄는 이걸로 엄청스트레스받다가 20대중반에 회사생활 돈벌어도 노잼이고 인생에 의미가없는거같아서 27살때부터 부산내려와서 운동하고있습니다 선수로서의 삶때문에 일도 올바른직장안구하고 운동에 맞춰서 인생계획표를 그렇게짜서 사는데 요즘 코로나떄문에 시합도없고 시합안뛴지 2년다되어가네요 ㅡㅡ;;;지금은 그냥 취미생활을 한다생각하고 선수부 나가서 운동하고 옵니다헬창들 헬스장 다니는거처럼)시합도없고 격투기선수들이 취업난입니다 실업자 ㅋㅋ 지금은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운동이니까 어차피 백수파이터 도 아니고일하면서 운동하니까 돈벌면서 뭐 일반인들도 운동좋아하는사람들흔히말하는 헬창같은사람은 헬스장와서 1~2시간 운동하고 매일 가잔아요? 헬스장 다니는다는 기분으로저도 그냥 선수부나와서 운동하고간다 이런마인드로 스트레스안받으면서 그냥하고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취미치곤 과하다는거죠 그리고 체육관을 하는게 꿈인데 만약 체육관을 못할경우 격투기 연구하고 운동하고나의 경험 노하우 무형자산들이 아무 쓸뭐가없어지는데..주업은 트레이너로 생활비를 벌면서 혼자사는데 지장없는정도?로 벌면서 살고있구요30대 중반치곤 작지만 연봉은 2000중반+@입니다 하지만 삶의만족도는 정말높구요 저혼자 근무하고 근무시간에 제업무만 하면아무도 터치안하고 근무중에 책읽고 자기계발하고 남들 퇴근하고 개인시간쓰면서 자기계발하는데저는 돈받으면서 근무시간에 자기계발 하고해서 개꿀빤다고 생각하면서 만족하면서 살긴하는데..회사에서 집주고 회사건물에서 살아서 출퇴근 1분 (이직장에 장점도 있습니다 큰돈은 안되도 돈보단 내실다지기 좋은직장이라해야하나?)1년에 출퇴근시간만 아껴도 500시간정도는 벌려서 자기계발에 쓰고있습니다 격투기선수 생활하는사람치곤 벌이가 나름 괜찮은편입니다(동료들은 알바 보통 월급이 한달100미만으로 살아갑니다) 헬스장에서 근무하면서 트레이너를 하고있구요하지만 30대중반 평균연봉에는 못미치죠 30대치곤 연봉이작다는거 하지만 운동쟁이라 돈이 크게많이필요가없습니다 문제는 머리로는 운동을 그만두고 돈을벌수있는일을하던가 미래지향적인것에 에너지를 쏟아야하는데이 운동이 격투기가 너무좋아서 격투기시청하고 연구하고 체육관가서 스파링떄 해보고 또 잘안되면 또 연구하고 해보고 재밌기도하고 좋습니다 이게 삶의낙인데요 ㅡㅡ;;술먹는것도 안좋아하고 나이들어보니까 인간관계도 뭐 많을필요도없는거같고 시간이랑 에너지만 뺐기는거같고그냥 운동하는게 제일좋습니다 주말되도 심심하고 월요일이 기다려질정도 운동하고싶어서;; 이운동이 ufc가지않는이상 중소기업 사원보다 못한게 현실이고하지만 돈도안되고 시간투자대비 뭐 그냥 자기만족으로 끝나는데보통 직장인들도 퇴근이외에 자기가좋아하는 유투브를 본다거나 낚시,등산 등등 여가시간을 보내잔아요?전 그런데 인생에 에너지와 시간에 50%가 거의 격투기에 들어갑니다(근데 돈은 ㅈ도안됨 ㅋ)체육관 왔다갔다 하는시간체육관에서 운동하는시간일하면서 격투기보면서 연구하고 오늘할거 이미지트레이닝하기 등등 (근무중 크게하는게없음 터치없고 개꿀보직)요즘 그나마 정신?차려서 책도좀보고 하는데 운동도줄이고 해서..그시간을 이제 책보고 그런곳에 시간과 에너지를 조금씩 빼두고있습니다 너무 운동만해서 무지해서 ...저처럼 생업보다 취미가 과해서 고민이신분있으신가요??돈보다 행복지수가 우선인삶 을 사시는분있나요?대기업다녀도 일그만두고 자기하고싶은일 좋아하는로 갈아타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제가 정신을 못차린건지 철이 덜든건지배가 덜고파서 그런건지...저같은 고민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셨을꺼같은데 30대쯤되면 자아성찰이 되어서자기가 어떤걸좋아하고 나는 어떤사람인지 머리로는알지만자본주의세상에서 또 마음처럼 그렇게살면 안되잔아요 리스크도있고 이거참 고민입니다...여러분들에 생각도 한번 들어보고싶습니다! 1
생업보다 취미가 너무과해서 본업보다 취미에 미처살아서 문제입니다..정신좀차리게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중반 이구요 미혼이며
27살때부터 뒤늦게 mma를 시작해서 국내에서 유명한선수는 아니지만
나름 이름있는팀에서 선수부에서 지금 8년째 꾸준히 운동하고있고
시합도 몇번하고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시합도 아에없습니다
한떄는 이걸로 엄청스트레스받다가
20대중반에 회사생활 돈벌어도 노잼이고 인생에 의미가없는거같아서
27살때부터 부산내려와서 운동하고있습니다 선수로서의 삶때문에 일도 올바른직장안구하고
운동에 맞춰서 인생계획표를 그렇게짜서 사는데 요즘 코로나떄문에 시합도없고
시합안뛴지 2년다되어가네요 ㅡㅡ;;;
지금은 그냥 취미생활을 한다생각하고 선수부 나가서 운동하고 옵니다헬창들 헬스장 다니는거처럼)
시합도없고 격투기선수들이 취업난입니다 실업자 ㅋㅋ
지금은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운동이니까
어차피 백수파이터 도 아니고
일하면서 운동하니까 돈벌면서 뭐 일반인들도 운동좋아하는사람들
흔히말하는 헬창같은사람은 헬스장와서 1~2시간 운동하고 매일 가잔아요?
헬스장 다니는다는 기분으로
저도 그냥 선수부나와서 운동하고간다 이런마인드로 스트레스안받으면서 그냥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취미치곤 과하다는거죠
그리고 체육관을 하는게 꿈인데 만약 체육관을 못할경우 격투기 연구하고 운동하고
나의 경험 노하우 무형자산들이 아무 쓸뭐가없어지는데..
주업은 트레이너로 생활비를 벌면서 혼자사는데 지장없는정도?로 벌면서 살고있구요
30대 중반치곤 작지만 연봉은 2000중반+@입니다 하지만 삶의만족도는 정말높구요
저혼자 근무하고 근무시간에 제업무만 하면아무도 터치안하고
근무중에 책읽고 자기계발하고 남들 퇴근하고 개인시간쓰면서 자기계발하는데
저는 돈받으면서 근무시간에 자기계발 하고해서 개꿀빤다고 생각하면서 만족하면서 살긴하는데..
회사에서 집주고 회사건물에서 살아서 출퇴근 1분
(이직장에 장점도 있습니다 큰돈은 안되도 돈보단 내실다지기 좋은직장이라해야하나?)
1년에 출퇴근시간만 아껴도 500시간정도는 벌려서 자기계발에 쓰고있습니다
격투기선수 생활하는사람치곤 벌이가 나름 괜찮은편입니다
(동료들은 알바 보통 월급이 한달100미만으로 살아갑니다)
헬스장에서 근무하면서 트레이너를 하고있구요
하지만 30대중반 평균연봉에는 못미치죠 30대치곤 연봉이작다는거 하지만
운동쟁이라 돈이 크게많이필요가없습니다
문제는 머리로는 운동을 그만두고 돈을벌수있는일을하던가 미래지향적인것에 에너지를 쏟아야하는데
이 운동이 격투기가 너무좋아서 격투기시청하고 연구하고 체육관가서 스파링떄 해보고
또 잘안되면 또 연구하고 해보고 재밌기도하고 좋습니다 이게 삶의낙인데요 ㅡㅡ;;
술먹는것도 안좋아하고 나이들어보니까 인간관계도 뭐 많을필요도없는거같고 시간이랑 에너지만 뺐기는거같고
그냥 운동하는게 제일좋습니다 주말되도 심심하고 월요일이 기다려질정도 운동하고싶어서;;
이운동이 ufc가지않는이상 중소기업 사원보다 못한게 현실이고
하지만 돈도안되고 시간투자대비 뭐 그냥 자기만족으로 끝나는데
보통 직장인들도 퇴근이외에 자기가좋아하는 유투브를 본다거나
낚시,등산 등등 여가시간을 보내잔아요?
전 그런데 인생에 에너지와 시간에 50%가 거의 격투기에 들어갑니다
(근데 돈은 ㅈ도안됨 ㅋ)
체육관 왔다갔다 하는시간
체육관에서 운동하는시간
일하면서 격투기보면서 연구하고 오늘할거 이미지트레이닝하기 등등
(근무중 크게하는게없음 터치없고 개꿀보직)
요즘 그나마 정신?차려서 책도좀보고 하는데 운동도줄이고 해서..
그시간을 이제 책보고 그런곳에 시간과 에너지를 조금씩 빼두고있습니다
너무 운동만해서 무지해서 ...
저처럼 생업보다 취미가 과해서 고민이신분있으신가요??
돈보다 행복지수가 우선인삶 을 사시는분있나요?
대기업다녀도 일그만두고 자기하고싶은일 좋아하는로 갈아타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
제가 정신을 못차린건지 철이 덜든건지
배가 덜고파서 그런건지...
저같은 고민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셨을꺼같은데 30대쯤되면 자아성찰이 되어서
자기가 어떤걸좋아하고 나는 어떤사람인지 머리로는알지만
자본주의세상에서 또 마음처럼 그렇게살면 안되잔아요 리스크도있고
이거참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에 생각도 한번 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