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울오빠가 참 순수하다는거

ㅇㅇ2020.08.31
조회243

느낀게 모냐면,,,

사람이 다 들켜 자기 감정을;;

정리했다고 정리중이라고 하구선 내가 톡 배경음

에 죽는 노래 올려떠니 일분먄에 전화를 계속해

자기 블로그에 댓글 다는거 어느순간부턴가 남들

눈 의식하는거 같길래 죄다 지우고 몰래 보고

안보는척 해떠니 눈치보는 꼬마아이처럼

''너 왜 요즘 내 블로그 안와?"

그래;;

바보 밀어내면서 티는 다내고 ㅠㅠ

그마이 순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