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연애한지는 반년 조금 넘었고 30대 초반 중반 인 커플입니다. 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간호사 인데 직업 부심 공부 부심이 너무 심합니다. 간호사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고 일하면서도 공부 계속해야하고 힘든 직업이고 좋은 직업인거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공부부심 부리고 들어온지 얼마 안된 의사들은 뭣도 모른다. 간호사가 더 잘 안다 할만한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직업 이야기 나올때마다 직업부심이 어마어마 합니다. 저야 같이있을때 직업이야기 거의 안하는 편이지만 지인들 만날때마다 창피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을 정도 입니다. 제가 한번은 간호사란 직업이 좋은 직업인거 알고있고 모두 인정한다 그러면 좀더 겸손한 모습을 보이는게 어떠냐 하고 좋게 이야길 하면 자기가 뭘 몰라서 그런다고 저희 할아버지 의사셨고 저희 할머니 간호사셨습니다..... 주변 의사 지인들도 많고 간호사 지인들도 엄청 많습니다. 만나면 병원 이야기 엄청 하고 엄청 듣는데 그 정도도 모르겠습니까? (실무이야기야 잘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제주변에 사람들도 제 여친보다 훨씬 더 공부 많이 한 친구들도 많이 있구요. 저도 여자친구보다 훨씬 더 좋은 대학 좋은 과 나왔고 공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좋은 학교 좋은 과가 어디 있겠냐만은 단순 입결과 아웃풋 생각했을때를 표현 했습니다.) 나중에 자리끝나고 전화와서는 미안한데 여자친구 공부 이야기땜에 나중에 뒷말 엄청 나왔다고 주의좀 주는게 좋을것 같다는 전화 받았구요. 그 친구보고 남 여친 험담 뒤에서 하지말라고 싸우긴 했지만 사실 제가 창피하더라구요. 그 부분만 아니면 정말 좋은 여자친구인데.... 어떻게 해야 저 부심을 고쳐줄 수 있을까요? 71
여자친구 간호사부심 땜에 미쳐버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연애한지는 반년 조금 넘었고 30대 초반 중반 인 커플입니다.
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간호사 인데 직업 부심 공부 부심이 너무 심합니다.
간호사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고 일하면서도 공부 계속해야하고
힘든 직업이고 좋은 직업인거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공부부심 부리고 들어온지 얼마 안된 의사들은 뭣도 모른다. 간호사가 더 잘 안다 할만한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직업 이야기 나올때마다 직업부심이 어마어마 합니다.
저야 같이있을때 직업이야기 거의 안하는 편이지만 지인들 만날때마다 창피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을 정도 입니다.
제가 한번은 간호사란 직업이 좋은 직업인거 알고있고 모두 인정한다 그러면 좀더 겸손한 모습을 보이는게 어떠냐 하고 좋게 이야길 하면 자기가 뭘 몰라서 그런다고
저희 할아버지 의사셨고 저희 할머니 간호사셨습니다..... 주변 의사 지인들도 많고 간호사 지인들도 엄청 많습니다.
만나면 병원 이야기 엄청 하고 엄청 듣는데 그 정도도 모르겠습니까? (실무이야기야 잘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제주변에 사람들도 제 여친보다 훨씬 더 공부 많이 한 친구들도 많이 있구요.
저도 여자친구보다 훨씬 더 좋은 대학 좋은 과 나왔고 공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좋은 학교 좋은 과가 어디 있겠냐만은 단순 입결과 아웃풋 생각했을때를 표현 했습니다.)
나중에 자리끝나고 전화와서는 미안한데 여자친구 공부 이야기땜에 나중에 뒷말 엄청 나왔다고 주의좀 주는게 좋을것 같다는 전화 받았구요.
그 친구보고 남 여친 험담 뒤에서 하지말라고 싸우긴 했지만 사실 제가 창피하더라구요.
그 부분만 아니면 정말 좋은 여자친구인데.... 어떻게 해야 저 부심을 고쳐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