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놀이터 벤치에 잠깐 앉아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정도 돼보이는 애가 핸드폰 들고 오더니 바로 앞에서 저를 찍더라고요 뭐지 하고 벙쪄서 있는데 애 엄마가 뛰어오더니 웃으면서 야찍으면어떡해 하면서 애가 폰줘서 받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면서 그냥 가는겁니다 사과도 안하고...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아이가 엄마한테 폰주면서 하는말이 이미찍었어 한번봐봐이러고 가면서 저 뒤돌아보면서 약간 비웃듯이 웃더라고요 몇번이고 계속 돌아보면서 웃더라고요 가서 진짜 뒷통수 개쎄게 때리고싶었지만 차마 그런상황이 되니까 그러지 못하겠더라고요.. 아이도 짜증나지만 그상황에서 사과도 안하고 가는 애엄마도 정말 화가났습니다 삭제했어요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건가요 정말... 그때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했던 제가 후회스러워요ㅠㅠ
어린아이가 절 폰으로 찍었어요
아이가 엄마한테 폰주면서 하는말이 이미찍었어 한번봐봐이러고 가면서 저 뒤돌아보면서 약간 비웃듯이 웃더라고요 몇번이고 계속 돌아보면서 웃더라고요
가서 진짜 뒷통수 개쎄게 때리고싶었지만 차마 그런상황이 되니까 그러지 못하겠더라고요.. 아이도 짜증나지만 그상황에서 사과도 안하고 가는 애엄마도 정말 화가났습니다 삭제했어요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건가요 정말...
그때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했던 제가 후회스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