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채드윅 보스만이 블랙팬서 촬영 당시 대단한 이유

ㅇㅇ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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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영화 <블랙 팬서>로 잘 알려진

채드윅 보스만이 지난 주말 외신들을 통해 사망 소식이 알려졌음 ㅠㅠㅠㅠ


채드윅 보스만은 지난 2016년 대장암 선고를 받고 투병생활을 이어왔다고함






갑작스러운 그의 사망 소식에

전 셰계 팬들과 관계자들의 애도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영화 <블랙팬서>를 찍을 당시 대단한 이유가 알려짐





 


영화 <블랙팬서>는 2018년도 작품.




 

채드윅보스만은 2016년도에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암환자 몸으로 몸매관리 액션을 찍어가면서 영화를 촬영함 ㅠ 



 

 

근황사진 이전 파파라치에서는

봉들고 다니는 사진이 찍혔는데

팬들 말로는 봉술연습한다고 찍힌거라 함


암 선고 받았음에도 열심히 자기일 하던 배우가 너무 대단하고..

아픈 몸으로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 ㅠㅠ 


그곳에선 평안하길,,ㅜㅜ



와칸다 포에버!!! 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