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0일 일요일
고양이 한마리는 1차예방접종 후 림핑증후군이 있었어서 수액맞고 항생제를 먹고있었는데 혀에 설염이 엄청 생겼었고
두번째 고양이도 1차예방접종 후 면역력이 약해져서 눈결막염 허피스가 있고 콧잔등에 상처가 조금 있었습니다
허피스야 돌아오는 월요일에 데려가도 되겠다했지만 설염이 생긴아가는 앞에서 돌아다니다가 아파하고 헛구역질하는 정도에 옆에서 보는사람도 엄청 안쓰러워할정도여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일요일에도 하는 동물병원을 찾아 전화해보고 찾아갔습니다
당시에 저는 출근하는날이라 남자친구가 고양이 2마리를 데리고 아침 10시~1ㅂ시즘 방문하였고 1층 카운터에서 한번 증상을 말하고 2층 진료실 앞에서 대기하다가 어떤 남자분이 나오셔서 증상을 한번 더 물어봐서 아 여기가 엄청 꼼꼼히 보는곳이구나 하며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진료실에 들어가서 남자친구는 저번병원에서 첫째 아가는 항생제 받은걸 먹이고 있다 설염이 심해서 왔다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두번째 애는 눈, 입쪽부어있는거랑 허피스 봐달라 하고 얘기를 했는데 남자친구의 말로는 정확하다곤 할 순없지만 의사가 얘기를 잘 안듣는것 같다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의사가 허피스 아가는 허피스상태는 보지않고 콧잔등에 있는 상처를 먼저 진료보았고, 설염있는 아가는 구강을 벌려 사진을 찍고 항생제처방을 내주며 약을먹여보다가 나을기미가 보이지않으면 혀 조직을 채취하여 검사해봐야한다고 해서 항생제 약처방만 받고 집으로 돌아와 약을 먹이고 있을때 제가 퇴근을 해서 영수증을 봤습니다
허피스있는 애기가 약이 없을 순 있지만 약도없고 이유도 모를 곰팡이피부 조직검사 3만원이 찍혀있었고 이게 뭐냐 물으니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갑자기 데려가더니 곰팡이피부염 조직검사를 한다더라 하지만 그 아가는 곰팡이 피부염때문에 병원에 간것조차 아니였는데 봐달라고 하지않은 곰팡이 피부조직검사를 하더라 라고 했습니자
그래서 그것도 의문이고 제가 알기론 설염치료는 구강소독도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항생제만 처방받아와서 어차피 제가 간게 아니기도해서 병원에 전화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병원 원장님께서는 고양이는 개처럼 혀를 내미는 동물이 아니기도하고 엄청 괴로워해서 하지않았다기에
아니 지금 설염때문에 엄청 힘들어하는데 왜 안하냐 해주셔야하는거아니냐 그거 받으러간거다 하니 그제서야
자기가 세세하게 보지않은 것 같다 하며 데려오시면 구강소독을 해주겠다 라고말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다시한번 더 전화를 안했다면 항생제만 먹이고 더 아파했을거란 생각에 엄청화가났습니다 그러고 바로 병원에가니
구강소독도 혀내미는게 힘드니 괴로워한다고 하기에
사람이 가글하는것처럼 하나보다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입안에 스프레이 2~3번 뿌려주는게 끝이였습니다 그러고 나선
선생님께서는 이걸 한다고해서 무조건 빨리 낫는건 아니다 하기에
빨리 안나아도 뭐든 할순있는건 해야하지 않겠냐 하니
하는사람도 있고 안하는사람도 있다 라고하기에
그럼 미리 사전에 말해주셔야하는거아니냐 구강소독이 있는데 빨리낫는건 아니지만 해드릴까요 라도 물어봐줘야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그건 본인이 잘못한것같다 구강소독스프레이는 무상으로 드리겠다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오는 도중
남자친구가 두번째 아기 허피스는 약 안먹여도 되는게 맞는거냐
물어보니 그제서야 무슨허피스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허피스 진료보러온거였다 하니 아가 허피스 증상 없다더라 라고 말하기에 무슨소리냐 콧방울도 맺히고 콧물이 나온다
하니까 그제서야 그건 누락된것같다 하며 2마리라 헷갈렸다고 했습니다
아니 증상을 1번만 말한것도 아니고 1층에서 말하고 2층에서 한번 더 말하고 진료실들어와서 말했는데 무슨소리냐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의사선생님 왈, 한번 더 귀뜸을 주시지 하기에
그럼 저희가 한번 더 말 안한게 잘못이냐 대체 몇번을 말해야하냐 하며 약을 주시겠다고 하시기에 알겠다했고
그렇게 약을 받고 내려가는중에 남자친구가 약값 내야하는거 아니냐하길레
솔직히 이번건은 누락해서 진료본것도 그렇고 제대로 안본 의사잘못이라고 생각해서 약값은 왜 줘야하는지 의문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카운터에서 약값 2만6천원을 달라고했고 우리가왜 지금 돈을 내야하냐 의사선생님 불러달라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내려오셔선 약값은 지불해주셔야한다 스프레이는 무상으로 드리겠다고 했지않냐 하시길레
솔직히 이 약도 누락되서 제대로 진료보지도 않으신거 저희가 한번 더 와서 물어보니 그제서야 주셔놓곤 약값을 달라고하는게 말이 안된다 저희가 잘못한거냐 아니면 다 누락하고 이상한 진료만 보신 선생님이 잘못한거냐
그렇게 따지면 곰팡이피부검사도 저흰 해달라고한적없는데 진료받을때 어쨋든 다 봐주신거라 그에 맞게 돈 다 지불하고 갔는데 그럼 그 곰팡이 피부검사 해달라고한적없으니 그돈을 달라고하며
옆에있는 남자친구는 그럼 저약값은 낼테니 오전에온 진료비는 환불해달라고 했고
그러자 그럼 그 스프레이도 두고가시고 약도 가져오시라고 하시기에 그럼 퀵으로 보내겠다 했습니다 그러니 그것도 안된다하길레
그럼 여기까지오는 차 기름값을 달라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하길레 아니 의사가 잘못해놓고 지금 뭐하는거냐 하며 솔직히 악질렀습니자 그러니 알겠다 하며 퀵으로 보내라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집으로 가면서 그냥 약을 갖다주자 하고 약을 갖고 오니
카운터에 계신 분이 진료영수증에 형광펜으로 그어진 부분
기본진료비, 곰팡이피부염검사를 제외하고 환불해드리라고 하셨다고 하시기에 너무 화가 머리끝까지 차서 남자친구를 크게 불렀고 그렇게 남자친구랑 같이 의사다시불러달라하며 카운터여자분은 잘못이없기에 미안하다 사과하고 의사좀다시불러달라고했고
카운터여자분도 제가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의사가 오면서 곰팡이피부염검사 차트를 저희한테 내밀었고 저희는 필요없다 해달라고한적없다 버리든지 뭘하든지 알아서해라
환불 다 해달라 하고 다투는 와중에 다른원장님도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봐달라고한건 하나도 안봐주고 얘기한건 듣지도않고 의사선생님은 차트를 보기나하냐 가져와봐대 대체무슨진료를 본거냐 분명 우리는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온건데 이렇게 진료를 본게 말이되냐 생각을해보셔라 했고
필요한 진료를 하나도 보지못했는데 우리가 이 돈을 지불하는게 맞냐
2마리데려와서 헷갈리면 3마리는 어떻게 진료보실거냐
하며 언성이 엄청 높아졌습니다
흥분해서 욕하는 남자친구를 말리며
제가 선생님 생각을 해보세요 1층에서 한번 2층에서 한번 진료실에서 한번 총 3번을 말했는데 누락된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시냐 선생님이 잘못해놓고 지금 뭐하시는거냐 이게 맞다고 생각하냐 하니 뒤에 다른원장님이 계셔서 그런지 아무말도 못하시고 환불해주라고 여자분한테 말해서 전부 다 환불받고 나왔습니다
진짜 여태 동물병원을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이런곳은 정말 처음보네요
필요한건 다 누락시키고 말도안한 다른것만 멋대로 진료보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할인을 해달라는것도아니고 진료받은만큼의 돈을 다 지불했는데
왜 해달라는 진료는 하나도 안봐주는지 의문이네요
진짜 가지마세요
당일날 카운터에서는 다른분들 강아지 갑자기 당장수술해야한다 100만원이다 당장해야한다해서 당연히 주인분들이ㅜ갑자기 100만원이 어디서 튀어나오는것도아니고 고민하니까
커운터 일하시는분이 잠시만요하고 어디가더니 50프로 할인해드릴게요 하네요
개그치는것도아니고 동물병원이 시장바닥인가요
울산24시ㅇㅅㅁㄷㅋ 동물병원 환불받았습니다
고양이 한마리는 1차예방접종 후 림핑증후군이 있었어서 수액맞고 항생제를 먹고있었는데 혀에 설염이 엄청 생겼었고
두번째 고양이도 1차예방접종 후 면역력이 약해져서 눈결막염 허피스가 있고 콧잔등에 상처가 조금 있었습니다
허피스야 돌아오는 월요일에 데려가도 되겠다했지만 설염이 생긴아가는 앞에서 돌아다니다가 아파하고 헛구역질하는 정도에 옆에서 보는사람도 엄청 안쓰러워할정도여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일요일에도 하는 동물병원을 찾아 전화해보고 찾아갔습니다
당시에 저는 출근하는날이라 남자친구가 고양이 2마리를 데리고 아침 10시~1ㅂ시즘 방문하였고 1층 카운터에서 한번 증상을 말하고 2층 진료실 앞에서 대기하다가 어떤 남자분이 나오셔서 증상을 한번 더 물어봐서 아 여기가 엄청 꼼꼼히 보는곳이구나 하며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진료실에 들어가서 남자친구는 저번병원에서 첫째 아가는 항생제 받은걸 먹이고 있다 설염이 심해서 왔다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두번째 애는 눈, 입쪽부어있는거랑 허피스 봐달라 하고 얘기를 했는데 남자친구의 말로는 정확하다곤 할 순없지만 의사가 얘기를 잘 안듣는것 같다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의사가 허피스 아가는 허피스상태는 보지않고 콧잔등에 있는 상처를 먼저 진료보았고, 설염있는 아가는 구강을 벌려 사진을 찍고 항생제처방을 내주며 약을먹여보다가 나을기미가 보이지않으면 혀 조직을 채취하여 검사해봐야한다고 해서 항생제 약처방만 받고 집으로 돌아와 약을 먹이고 있을때 제가 퇴근을 해서 영수증을 봤습니다
허피스있는 애기가 약이 없을 순 있지만 약도없고 이유도 모를 곰팡이피부 조직검사 3만원이 찍혀있었고 이게 뭐냐 물으니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갑자기 데려가더니 곰팡이피부염 조직검사를 한다더라 하지만 그 아가는 곰팡이 피부염때문에 병원에 간것조차 아니였는데 봐달라고 하지않은 곰팡이 피부조직검사를 하더라 라고 했습니자
그래서 그것도 의문이고 제가 알기론 설염치료는 구강소독도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항생제만 처방받아와서 어차피 제가 간게 아니기도해서 병원에 전화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병원 원장님께서는 고양이는 개처럼 혀를 내미는 동물이 아니기도하고 엄청 괴로워해서 하지않았다기에
아니 지금 설염때문에 엄청 힘들어하는데 왜 안하냐 해주셔야하는거아니냐 그거 받으러간거다 하니 그제서야
자기가 세세하게 보지않은 것 같다 하며 데려오시면 구강소독을 해주겠다 라고말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다시한번 더 전화를 안했다면 항생제만 먹이고 더 아파했을거란 생각에 엄청화가났습니다 그러고 바로 병원에가니
구강소독도 혀내미는게 힘드니 괴로워한다고 하기에
사람이 가글하는것처럼 하나보다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입안에 스프레이 2~3번 뿌려주는게 끝이였습니다 그러고 나선
선생님께서는 이걸 한다고해서 무조건 빨리 낫는건 아니다 하기에
빨리 안나아도 뭐든 할순있는건 해야하지 않겠냐 하니
하는사람도 있고 안하는사람도 있다 라고하기에
그럼 미리 사전에 말해주셔야하는거아니냐 구강소독이 있는데 빨리낫는건 아니지만 해드릴까요 라도 물어봐줘야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그건 본인이 잘못한것같다 구강소독스프레이는 무상으로 드리겠다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오는 도중
남자친구가 두번째 아기 허피스는 약 안먹여도 되는게 맞는거냐
물어보니 그제서야 무슨허피스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허피스 진료보러온거였다 하니 아가 허피스 증상 없다더라 라고 말하기에 무슨소리냐 콧방울도 맺히고 콧물이 나온다
하니까 그제서야 그건 누락된것같다 하며 2마리라 헷갈렸다고 했습니다
아니 증상을 1번만 말한것도 아니고 1층에서 말하고 2층에서 한번 더 말하고 진료실들어와서 말했는데 무슨소리냐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의사선생님 왈, 한번 더 귀뜸을 주시지 하기에
그럼 저희가 한번 더 말 안한게 잘못이냐 대체 몇번을 말해야하냐 하며 약을 주시겠다고 하시기에 알겠다했고
그렇게 약을 받고 내려가는중에 남자친구가 약값 내야하는거 아니냐하길레
솔직히 이번건은 누락해서 진료본것도 그렇고 제대로 안본 의사잘못이라고 생각해서 약값은 왜 줘야하는지 의문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카운터에서 약값 2만6천원을 달라고했고 우리가왜 지금 돈을 내야하냐 의사선생님 불러달라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내려오셔선 약값은 지불해주셔야한다 스프레이는 무상으로 드리겠다고 했지않냐 하시길레
솔직히 이 약도 누락되서 제대로 진료보지도 않으신거 저희가 한번 더 와서 물어보니 그제서야 주셔놓곤 약값을 달라고하는게 말이 안된다 저희가 잘못한거냐 아니면 다 누락하고 이상한 진료만 보신 선생님이 잘못한거냐
그렇게 따지면 곰팡이피부검사도 저흰 해달라고한적없는데 진료받을때 어쨋든 다 봐주신거라 그에 맞게 돈 다 지불하고 갔는데 그럼 그 곰팡이 피부검사 해달라고한적없으니 그돈을 달라고하며
옆에있는 남자친구는 그럼 저약값은 낼테니 오전에온 진료비는 환불해달라고 했고
그러자 그럼 그 스프레이도 두고가시고 약도 가져오시라고 하시기에 그럼 퀵으로 보내겠다 했습니다 그러니 그것도 안된다하길레
그럼 여기까지오는 차 기름값을 달라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하길레 아니 의사가 잘못해놓고 지금 뭐하는거냐 하며 솔직히 악질렀습니자 그러니 알겠다 하며 퀵으로 보내라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집으로 가면서 그냥 약을 갖다주자 하고 약을 갖고 오니
카운터에 계신 분이 진료영수증에 형광펜으로 그어진 부분
기본진료비, 곰팡이피부염검사를 제외하고 환불해드리라고 하셨다고 하시기에 너무 화가 머리끝까지 차서 남자친구를 크게 불렀고 그렇게 남자친구랑 같이 의사다시불러달라하며 카운터여자분은 잘못이없기에 미안하다 사과하고 의사좀다시불러달라고했고
카운터여자분도 제가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의사가 오면서 곰팡이피부염검사 차트를 저희한테 내밀었고 저희는 필요없다 해달라고한적없다 버리든지 뭘하든지 알아서해라
환불 다 해달라 하고 다투는 와중에 다른원장님도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봐달라고한건 하나도 안봐주고 얘기한건 듣지도않고 의사선생님은 차트를 보기나하냐 가져와봐대 대체무슨진료를 본거냐 분명 우리는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온건데 이렇게 진료를 본게 말이되냐 생각을해보셔라 했고
필요한 진료를 하나도 보지못했는데 우리가 이 돈을 지불하는게 맞냐
2마리데려와서 헷갈리면 3마리는 어떻게 진료보실거냐
하며 언성이 엄청 높아졌습니다
흥분해서 욕하는 남자친구를 말리며
제가 선생님 생각을 해보세요 1층에서 한번 2층에서 한번 진료실에서 한번 총 3번을 말했는데 누락된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시냐 선생님이 잘못해놓고 지금 뭐하시는거냐 이게 맞다고 생각하냐 하니 뒤에 다른원장님이 계셔서 그런지 아무말도 못하시고 환불해주라고 여자분한테 말해서 전부 다 환불받고 나왔습니다
진짜 여태 동물병원을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이런곳은 정말 처음보네요
필요한건 다 누락시키고 말도안한 다른것만 멋대로 진료보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할인을 해달라는것도아니고 진료받은만큼의 돈을 다 지불했는데
왜 해달라는 진료는 하나도 안봐주는지 의문이네요
진짜 가지마세요
당일날 카운터에서는 다른분들 강아지 갑자기 당장수술해야한다 100만원이다 당장해야한다해서 당연히 주인분들이ㅜ갑자기 100만원이 어디서 튀어나오는것도아니고 고민하니까
커운터 일하시는분이 잠시만요하고 어디가더니 50프로 할인해드릴게요 하네요
개그치는것도아니고 동물병원이 시장바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