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일 쉬면서 반 서비스직(?) 사무실 알바 중이에요 오늘 사무실에 찾아와 다짜고짜 소리부터 지르면서 말도 안 되는 요구 하는 여자가 있었어요 특수직군이라 상황 설명은 어렵지만 비유하자면, 음식점에서 음식 내어온 그릇 외면에 (음식 담긴 면X) 뭐가 살짝 묻었는데, 그릇 세트 새걸로 사와서 새 그릇에 음식 새로 해서 담아 오라고 하는? 암튼 회사측에서 전체 교체할 의무가 전혀 없는 항목인데 전체 교체 하라고 소리 지르는 여자였어요 30대 초중반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50~60대 분들한테도 처음부터 계속 소리지르고.. 전 뒤에서 구경만 했는데도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엄청 뛰더라구요 내일은 부모 대동해서 따지러 온대요 본인이 갑질하는건 모르고 인서울 중상위 꽤 유명한 대학 지방캠 교수라고 하는데 금수저로 오냐오냐 공부만 길게 한 사람인가봐요 저런 인성머리 글러먹은 사람도 교수라니 맘같아서는 학교에 제보하고 싶어요 충분히 갑질로 문제될 수준이었는데 확 제보 해버릴까요? 저런 인성파탄도 학생들한텐 웃으면서 고상한척 하겠죠?
부모까지 데려와서 갑질 하겠다는 여자
오늘 사무실에 찾아와 다짜고짜 소리부터 지르면서 말도 안 되는 요구 하는 여자가 있었어요
특수직군이라 상황 설명은 어렵지만 비유하자면,
음식점에서 음식 내어온 그릇 외면에 (음식 담긴 면X) 뭐가 살짝 묻었는데, 그릇 세트 새걸로 사와서 새 그릇에 음식 새로 해서 담아 오라고 하는?
암튼 회사측에서 전체 교체할 의무가 전혀 없는 항목인데 전체 교체 하라고 소리 지르는 여자였어요
30대 초중반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50~60대 분들한테도 처음부터 계속 소리지르고.. 전 뒤에서 구경만 했는데도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엄청 뛰더라구요
내일은 부모 대동해서 따지러 온대요 본인이 갑질하는건 모르고
인서울 중상위 꽤 유명한 대학 지방캠 교수라고 하는데
금수저로 오냐오냐 공부만 길게 한 사람인가봐요
저런 인성머리 글러먹은 사람도 교수라니
맘같아서는 학교에 제보하고 싶어요
충분히 갑질로 문제될 수준이었는데 확 제보 해버릴까요?
저런 인성파탄도 학생들한텐 웃으면서 고상한척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