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죄송해요 ㅠㅠ딱히.. 말할 친구들도 거의 없고,있는 친구들은 거의 다 재수해서.. 말할 수도 없어요 ㅠㅠ오직 한명만... 있는데 그 친구는 난리나면서 너가 이렇게 호구냐고.. 그래서요 ㅠㅠ 정말... 제 3자의 입장을 들어주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ㅠ이해 안되면, 댓글 달아주세요 ㅜㅜ
저는 현재 대학생 2학년이고,
방학 때, 한국장학재단에서 방학 중 근로를 신청해서 a근무지를 신청했어요.
a근무지는 저한테는 중학교 모교이고, 담당자쌤을 중학교 다닐 때 많이 친했어요.
중학교 졸업하면서, 한번 찾아뵈었고, 그 후부터 찾지 않았어요.
(정말 담당자쌤 뵙기를 원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저한테 담당자쌤께서 저한테는 잘해주지는 않았지만,
케어 해주고 그랬으니까 옛정을 생각해서 신청하고, 될 경우도 희박했었는데..)
아무튼 신청해서, a근무지를 신청해서 a근무지로 되었어요
처음에 보고, 담당자쌤께서는 완전 좋아하면서
"신청해서 와서 정말 고맙다~ 00야!! 잘 보내자!!"
하면서..
약 3달간 일하면서, 한번도 게을리하거나 지각하거나 그런일은 없었어요...
(이게 왜 당연하냐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추가로 달아요. 성실히 근무했다는 의미예요...
담당자쌤께서는 다음 학기에도 했으면 좋겠다. 할정도로.. 정말 성실히 근무하는 구나.. 라고 하셨어요 ㅠㅠ)
가끔씩, 옛날 일을 좋게 했다면서추억 같은 거나 일 시킬 때마다
저는, "네 맞아요. 그래요!!"라고 말했어요.. 한번도 그러지 않았지만 ㅠㅠ
(한번 아니라고 했더니, "왜 기억 못하니.."하면서... "서운하다 00야..." 이랬어요..)
오늘 방학중 근로가 마지막 날이어서, 처음 왔을 때처럼 오랜만에 치마입고, 근무했어요.
(평소에도 그랬어요..그대신 오늘은 원피스라는거?)
오늘도, 평소처럼 파일 정리하다가,
담당자쌤께서 저보고 “거기 바닥에 있는 스티거 자국 3개를 이거(스티커 제거 스프레이)로 뿌리고 칼로 밀어서 제거해” 하셔서..
정말 열심히 지워서 1개 지웠어요. 근데, 2개는 아무리 해도 안 지워져서.. 스프레이를 몇 번 뿌리고, 그랬는데도 안 지워졌어요.
담당자쌤께서는 “재활용 버리고 올께”라고 하셔서.. 그 갖다오시는 동안, 저는 쭈그려앉아서 하는데도 거의 안 지워지길래 잠깐 의자에 앉았어요. 그때, 담당자쌤께서 오시더니, “다 안 지웠네?” 하시길래,
“네, 안지워져요”라고 대답했어요.
정말 그 스프레이 냄새가 머리가 울릴정도로.. 밖에 있는 주변 사람들도 냄새난다할정도로 정말 지독했어요.(바퀴벌레 잡는 스프레이 농축액보다 더..)
담당자쌤께선, “빨리 지워”하시고,
전 앉아서 해도 되길래 앉아서 하고 있었어요.
비록, 창문은 다 열어두었지만, 조금 환기를 하고 싶어서,
“저기 있는 쓰레기 버리면 안되요? 머리가 너무 아파서요.” 하니까
담당자쌤께서 “이거부터 제거하고 가”하셔서,
제가 “안 지워져서 지금 다시 뿌려서 둔 거예요.와서 지울께요.”하고 전 나갔어요.
갔다오고나니까,
담당자쌤께서 완전 화내시면서,
“이거 지워지잖아. 오래두면 안된다고 몇 번 말했어. 그렇게 머리가 울릴정도로 아프면, 퇴근해. 넌 할 거 없어!! 내가 왜 너를 뽑았는지 모르겠다”하면서,
오시는 주변 선생님들한테 제 욕 하면서 “아우 짜증나. 저렇게 일하기 힘들어서 정말 보기 싫어..” 이러면서 아예 저 없는 것처럼 2시간째 무시하시다가,
그 다음부터는 제가 뭘 하든, 보고 있다가.. 마무리 하면..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해!!"
하면서.. 혼내시고..
아예, 담당자쌤께서는 내일부터는 다른 학기로 시작하니까.. 내일부터는 전산실에서 근무하라하면서
방탈죄송) 이 상황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알려주세요 ㅠㅠㅠ
정말... 제 3자의 입장을 들어주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ㅠ이해 안되면, 댓글 달아주세요 ㅜㅜ
저는 현재 대학생 2학년이고,
방학 때, 한국장학재단에서 방학 중 근로를 신청해서 a근무지를 신청했어요.
a근무지는 저한테는 중학교 모교이고, 담당자쌤을 중학교 다닐 때 많이 친했어요.
중학교 졸업하면서, 한번 찾아뵈었고, 그 후부터 찾지 않았어요.
(정말 담당자쌤 뵙기를 원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저한테 담당자쌤께서 저한테는 잘해주지는 않았지만,
케어 해주고 그랬으니까 옛정을 생각해서 신청하고, 될 경우도 희박했었는데..)
아무튼 신청해서, a근무지를 신청해서 a근무지로 되었어요
처음에 보고, 담당자쌤께서는 완전 좋아하면서
"신청해서 와서 정말 고맙다~ 00야!! 잘 보내자!!"
하면서..
약 3달간 일하면서, 한번도 게을리하거나 지각하거나 그런일은 없었어요...
(이게 왜 당연하냐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추가로 달아요. 성실히 근무했다는 의미예요...
담당자쌤께서는 다음 학기에도 했으면 좋겠다. 할정도로.. 정말 성실히 근무하는 구나.. 라고 하셨어요 ㅠㅠ)
가끔씩, 옛날 일을 좋게 했다면서추억 같은 거나 일 시킬 때마다
저는, "네 맞아요. 그래요!!"라고 말했어요.. 한번도 그러지 않았지만 ㅠㅠ
(한번 아니라고 했더니, "왜 기억 못하니.."하면서... "서운하다 00야..." 이랬어요..)
오늘 방학중 근로가 마지막 날이어서, 처음 왔을 때처럼 오랜만에 치마입고, 근무했어요.
(평소에도 그랬어요..그대신 오늘은 원피스라는거?)
오늘도, 평소처럼 파일 정리하다가,
담당자쌤께서 저보고 “거기 바닥에 있는 스티거 자국 3개를 이거(스티커 제거 스프레이)로 뿌리고 칼로 밀어서 제거해” 하셔서..
정말 열심히 지워서 1개 지웠어요. 근데, 2개는 아무리 해도 안 지워져서.. 스프레이를 몇 번 뿌리고, 그랬는데도 안 지워졌어요.
담당자쌤께서는 “재활용 버리고 올께”라고 하셔서..
그 갖다오시는 동안, 저는 쭈그려앉아서 하는데도 거의 안 지워지길래 잠깐 의자에 앉았어요.
그때, 담당자쌤께서 오시더니, “다 안 지웠네?” 하시길래,
“네, 안지워져요”라고 대답했어요.
정말 그 스프레이 냄새가 머리가 울릴정도로.. 밖에 있는 주변 사람들도 냄새난다할정도로 정말 지독했어요.(바퀴벌레 잡는 스프레이 농축액보다 더..)
담당자쌤께선, “빨리 지워”하시고,
전 앉아서 해도 되길래 앉아서 하고 있었어요.
비록, 창문은 다 열어두었지만,
조금 환기를 하고 싶어서,
“저기 있는 쓰레기 버리면 안되요? 머리가 너무 아파서요.” 하니까
담당자쌤께서 “이거부터 제거하고 가”하셔서,
제가 “안 지워져서 지금 다시 뿌려서 둔 거예요.와서 지울께요.”하고 전 나갔어요.
갔다오고나니까,
담당자쌤께서 완전 화내시면서,
“이거 지워지잖아. 오래두면 안된다고 몇 번 말했어. 그렇게 머리가 울릴정도로 아프면, 퇴근해. 넌 할 거 없어!! 내가 왜 너를 뽑았는지 모르겠다”하면서,
오시는 주변 선생님들한테 제 욕 하면서 “아우 짜증나. 저렇게 일하기 힘들어서 정말 보기 싫어..” 이러면서 아예 저 없는 것처럼 2시간째 무시하시다가,
그 다음부터는 제가 뭘 하든, 보고 있다가.. 마무리 하면..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해!!"
하면서.. 혼내시고..
아예, 담당자쌤께서는 내일부터는 다른 학기로 시작하니까.. 내일부터는 전산실에서 근무하라하면서
"넌 이제 전산실에서 일했으면 좋겠다. 거기서 일해라, 잘 하나보자"
다시 여기 배정되서, 내일부터 근무해야해요 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끔씩은 담당자쌤께서 마스크 벗고, 활동하시다가도 외부인 오면 마스크 쓰고...
그러기도 하셨어요..
위고민과 이것까지 들어준 친구는 저 호구라고 했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