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주까 당고개점에서 간식을 사서 집에올라가려고 샀는데 유통기한은 9월12일까지였습니다. 그래서 먹으면서 집에가려 뜯었는데 곰팡이가 조금도 아니고 엄청나네요. 점포주인에게도 전회를했지만 사과의말보단 왜요 라는식으로 방관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가먼저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서 진정성없는 사과를 하네요 그러더니 카드취소 해주겠다. 윽박을 지르는걸 참아야 됩니까? 이점포 무인점포라해도 너무하네요 온다는 점포주인은 30분을 기다려서야 도착 했네요. 어이무....!!
당고개 까까주까 곰팡이를주었네
집에올라가려고 샀는데
유통기한은 9월12일까지였습니다.
그래서 먹으면서 집에가려 뜯었는데
곰팡이가 조금도 아니고 엄청나네요.
점포주인에게도 전회를했지만
사과의말보단 왜요 라는식으로 방관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가먼저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서 진정성없는 사과를 하네요
그러더니 카드취소 해주겠다.
윽박을 지르는걸 참아야 됩니까?
이점포 무인점포라해도 너무하네요
온다는 점포주인은 30분을 기다려서야 도착 했네요.
어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