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여자에요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4년이 다되가고 어느샌가부터 이친구를 많이 좋아하는거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뭐랄까 만나도 재미없고 만나는날이 기다려지지도않고 그냥 만난 시간이 오래되서 그런걸까요? 그런데 어느샌가부터 다른남자가 눈에들어와요 자꾸 비교하게되고 생각이나고 그렇다고 이사람이랑 잘될거란 그런것도 없어요 그냥 저혼자 이사람이 좋아지고 있는거같아요 지금남자친구는 만나면 맛있는거사줄게 뭐할까? 하면서 저만나는걸 아직도 그렇게 좋아하고 많이 사랑해줘요 그런데도 요즘은 사랑한다고 말하는것도 그냥 상대가 하니까 똑같이 해주는거같고 제 마음이 식은거같아요 딱히 그남자때문은 아니고 전부터 예전같지않은 마음으로 지내는 와중에 그사람이 눈에들어왔죠 지금 남자친구와는 다른모습에 설렌걸까요..? 그 이후부터 요며칠 그사람생각만나고 저 어쩌죠ㅠㅠ 저같은분 계세요?ㅠㅠㅠㅠㅠ 아무것도 모르는 그사람한테 헤어지자고 말도못하겠어요 자신이없어요ㅠㅠ 그렇다고 그냥 지내자니 너무미안하고 이래도 미안하고 저래도 미안하고ㅜㅜ 벌써부터 헤어지자하면 맘아파할 남친생각에 눈물날거같은데 그냥 저만 그사람한테 잘해주면 우리사이 아무문제 없는데 왜 그게 잘안될까요ㅠㅠ 저정말 나쁜거 알아요ㅜㅜ 일도손에 안잡히고ㅠㅠㅠㅠ 모르겠어요ㅜㅜ21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사람이 자꾸만 생각나요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4년이 다되가고
어느샌가부터 이친구를 많이 좋아하는거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뭐랄까 만나도 재미없고 만나는날이 기다려지지도않고
그냥 만난 시간이 오래되서 그런걸까요?
그런데 어느샌가부터 다른남자가 눈에들어와요
자꾸 비교하게되고 생각이나고
그렇다고 이사람이랑 잘될거란 그런것도 없어요
그냥 저혼자 이사람이 좋아지고 있는거같아요
지금남자친구는 만나면 맛있는거사줄게
뭐할까? 하면서 저만나는걸 아직도 그렇게 좋아하고
많이 사랑해줘요
그런데도 요즘은 사랑한다고 말하는것도 그냥
상대가 하니까 똑같이 해주는거같고 제 마음이 식은거같아요
딱히 그남자때문은 아니고 전부터 예전같지않은 마음으로
지내는 와중에 그사람이 눈에들어왔죠
지금 남자친구와는 다른모습에 설렌걸까요..?
그 이후부터 요며칠 그사람생각만나고 저 어쩌죠ㅠㅠ
저같은분 계세요?ㅠㅠㅠㅠㅠ
아무것도 모르는 그사람한테 헤어지자고 말도못하겠어요
자신이없어요ㅠㅠ 그렇다고 그냥 지내자니 너무미안하고
이래도 미안하고 저래도 미안하고ㅜㅜ
벌써부터 헤어지자하면 맘아파할 남친생각에 눈물날거같은데
그냥 저만 그사람한테 잘해주면 우리사이 아무문제 없는데
왜 그게 잘안될까요ㅠㅠ 저정말 나쁜거 알아요ㅜㅜ
일도손에 안잡히고ㅠㅠㅠㅠ 모르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