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50분 쯤에 동생이 너무 싸가지 없게 굴고 예의를 너무 안지키길래 저도 모르게 동생 뺨 맞았네요.. 어깨를 살짝 때릴려고 했는데 눈으로 저 막 째려보고, 발 차는 흉식 하고 때릴려고 하길래 저도 모르게 뺨을 때리고 말았어요.. 동생한테 몇번이나 주의를 줬는데도 그러네요.. 남매간의 서열이란 1도 없어요.. 남매끼리라도 서열 같은게 있잖아요.. 저희는 그런것도 없어요 나이차이도 꽤 있는 편이고요 부모님은 다 주무시길래 다른 방에 데리고 가서 뭐라 하고 있는데 눈은 막 째려보고 발로 저를 차고 그러길래 너무 화나서 팔이랑 다리를 힘으로 막은 담에 그렇게 행동 하지 말라고 말한뒤에 풀고 얘기를 해보는데 할말은 많은데 그 말을 안하길래 너무 답답해서 말하라고 그랬는데 계속 안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동생한테 너가 얼마나 나를 만만하게 보면 계속 때리냐고 하니까 눈을 부랴리면서 대답도 안하고 표정이 딱 지가 뭔데 나한테 화내냐 이런 표정이길래 포기하고 앞으로 그러지 말라하고 나왔는데 뺨때린게 너무 후회 스럽네요.. 힘줘서 쌔게 때린건 아니고 약하게 때린건데 동생이 놀랐을까봐도 걱정인데 뺨이 막 붓진 않을까도 걱정이네요 방에서 나올때 동생에게 사과는 물론 했구요
이 일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뺨이 붓진 않겠죠..
너무 후회 스럽네요
11시 50분 쯤에 동생이 너무 싸가지 없게 굴고 예의를 너무 안지키길래 저도 모르게 동생 뺨 맞았네요.. 어깨를 살짝 때릴려고 했는데 눈으로 저 막 째려보고, 발 차는 흉식 하고 때릴려고 하길래 저도 모르게 뺨을 때리고 말았어요.. 동생한테 몇번이나 주의를 줬는데도 그러네요.. 남매간의 서열이란 1도 없어요.. 남매끼리라도 서열 같은게 있잖아요.. 저희는 그런것도 없어요 나이차이도 꽤 있는 편이고요 부모님은 다 주무시길래 다른 방에 데리고 가서 뭐라 하고 있는데 눈은 막 째려보고 발로 저를 차고 그러길래 너무 화나서 팔이랑 다리를 힘으로 막은 담에 그렇게 행동 하지 말라고 말한뒤에 풀고 얘기를 해보는데 할말은 많은데 그 말을 안하길래 너무 답답해서 말하라고 그랬는데 계속 안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동생한테 너가 얼마나 나를 만만하게 보면 계속 때리냐고 하니까 눈을 부랴리면서 대답도 안하고 표정이 딱 지가 뭔데 나한테 화내냐 이런 표정이길래 포기하고 앞으로 그러지 말라하고 나왔는데 뺨때린게 너무 후회 스럽네요.. 힘줘서 쌔게 때린건 아니고 약하게 때린건데 동생이 놀랐을까봐도 걱정인데 뺨이 막 붓진 않을까도 걱정이네요 방에서 나올때 동생에게 사과는 물론 했구요
이 일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뺨이 붓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