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면서도 겸손하게 임하고상대가 나에게 관심이 없으면호응을 이끌어내려 애쓰지 않는다.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힘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니다.그 자체로서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니,초대는 가능하나 끌어낼 수는 없다.엄밀하게는 초대조차 가능하지 않다. 피어나는 곳에서 가만히 기뻐하고자라나는 곳에서 같이 즐거워한다. 13
상대가 나를 좋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