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혐오에 대한 내 생각

ㅇㅇ2020.09.01
조회28
이번에 대학와서 의대동기들을 알게되었는데
확실히 중고등때 친구들보다 자존감이 높더라

요즘 여러 성별 혐오가 만연한데
남자건 여자건 자신이 상류층에 있거나 안정적이면 그런거에 영향을 안받음
나는 원래 남자를 좀 꺼려하는게 있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런 편견이 많이 없어짐

세상에는 좋은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이상한 남자도, 여자도 많은건 안다.
이런 풍조의 세상을 뜯어고치기는 사실상 어렵다.
삶을 불살라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 아니면.
좀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자신의 능력과 사회적 지위를 높여서 비혼을 선택하던, 만날수 있는 이성의 폭을 넓히던 해야한다고 뻘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