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 정신에 문제 있나요?

ㅇㅇ2020.09.01
조회456
옆집 아줌마가 쫒아와서 시비를 겁니다

한달전에 옆집에 이사오셨어요

환청을 들으는건지
아님 다른데서 들리는겅 우리집이라고 착각 하나


처음에 오셔서 저한테 따진게 노래를 부르지마래요
씨쓰럽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잇었는데요

저 노래 들은적 없는데요 착각 한것 같다고 말하니깐
자기 두 귀로 본명 들었다며 화를 내셨어요

몇일뒤엔 여친이랑 __는 모텔 가서 하랍니다

뭔이야기예요 집에 저혼자인데

옷장 같은게 숨긴거 아냐

그런거 아닌데요


이제보니 동영상 본거네 보지 마라
이지랄 하더라구요


몇일 뒤에 또 야동보지 마라고
시비검


티비소리 시끄럽다

집에 티비 없다니깐

이제보니 유튜브 본거네 소리좀 줄여라




또 언제는 사람있지도 않은 우리집에 초인종 누르고
지랄해대고 있는거임 퇴근후 목격함


저기 뭐하세요라고 했더니 씨끄러워서 살수가 없다
조용히좀해라


뭐가 씨끄러워요 집에 이제야 들어오고만


집에도 앖는 사람이 티비를 키고가냐
씨끄러워서 살수가 없네

티비 없다고 몇일전에도 말했는데요

유튜브 소린가보지

폰은 집에 없고 제가 가지고 있는데 유튜브 소리가 날리가 없죠

컴퓨터로 켜놓고 가겠지

컴퓨터 없거든요 노트북도 없고


어른이 씨끄럽다고 하면 죄송합하고 수그려져야지
뭐하는 짓이고


이지랄 해댐






환청 들리나 이생각 했는데
환청말고도 냄새도 느끼나봐요
이게 뭐라고 해야죠
환후각 아니죠?? 용어를 몰라서



얼마전에는 향수 냄새 난다며
향수를 들이 부였냐고 이웃을 생각 해야지
이지랄 해댐


향수 안뿌렸고 뿌려도 옆집에서 안나요
도데체 왜 그런거예요


얼마나 쳐뿌렸음 진동 하냐
옆집까지 지금도 심하네 코를 찔려


새탁하지도 않았는데
피죤을 얼마나 들이부였음 피죤냄새가 우리집 까지
진동 하냐



소리말고도 냄새로도




한번은 자기 남편이 우리집에 들어가는걸 봣다고
당장 나오라고 하라는거


뭔 아줌마 남편이 여기 왜와요

당장 나오라고 하면서 뭔사이네요



저랑 아줌미 남편이랑 알지도 못해요
아저씨는 본적도 없는데


아저씨란 뭔사이라면
제가 게이 라는 거예요?


저 이성애자예요


이성애자?


네 이성애자요 여자랑 남자랑 사랑하는 보통사랑
이러고 하니깐 여친있냐고 해서 있다고 하니


집에서 __를 하지 말라고 시비털기 시작함


본명 따지려 온게 자기남편이 내집에 들어오는거 목격했다고
따지려 왓다는 사람인데

갑자기 끈금표로 주제를 바꿔서 여친이랑 __ 하지 말라고
씨끄려워서 살수가 없다고


네 저 __ 안해요 가세요 라고 하니 가심














관리사무소에 말은 해두었어요


알게된 사실인데 혼자 살고 있는 아줌마였음


도데체 남편 이야기는 뭔데....



정신에 문제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