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5년을 사귄 남친은..
형편이 어려웠어요
저희집도 어려운지라
남자친구의 결혼하자는 말이 그리 달갑진 않았습니다..
남친부모님은 날잡고 결혼하라고 하셨는데
저희부모님은 남친을 심하게 반대하셨어요
인사온 남친을 문전박대 하였습니다
곱게키운 내딸 그런집에 시집 못보낸다구...
딸을 너무 사랑하셔서 저보다 나은남자에게 보내고 싶어하셨어요
친구들도 반대하고
저도 남친이랑 살면 지긋지긋하게 살아야겠다 싶어서
독한밤으로 헤어졌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봐도
남자친구는 정말 좋은사람이였어요..
저랑 데이트 하겠다고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않고
데이트 비용을 같이 낸적 많지만
어떻게든 남친이 더 벌어서 더내고
제게 만날때마다 몇만원씩 쥐어주며 맛있는거 사먹고
사고싶은게 있으면 눈치보지말고 사라고 하던 사람이에요
데이트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꽃을 늘 사오는 남자였고
차는 없었지만 저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돈아끼겟다고 걸어다니던 사람이였죠
저는 그모습이 점차 지겨웠어요
친구들은 차있는 남자 만나서 빵빵 거리고 다니는데
저는 아직도 두벅이신세..
다른건 몰라도 남친이 성실한면이 있었는대
나중에 꼭 성공해서 저 먹고싶은거 사주고싶은거
우리부모님이 나한테 못해준거 자신이 다 이뤄주겠다고
남친꿈은 항상 저의 행복이였어요
뭐든 제가 먼저인 사람이였죠
친척분의 소개로 저는 소개팅을 하였고
집도 괜찮고 능력도 있는 남자라
맘이 끌렸어요
친구들이 다 헤어지랬죠
결혼은 현실이라고..
남친을 모질게 끊어냈고
저는 소개팅남 현재 제남편과 좋은만남을 가지다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다 관두고 싶어요..
집에 돈은 많지만 부모님이 보통분이 아닌지라
재산을 손에 꼭쥐고 계실뿐
집한채 도와주시고는 끝입니다
그런데 바라는것도 많으시죠
저는 혼수를 얼마 못해갔는데
처음엔 안그러시더니 좀 맘에 안드시면
해온게없다고 흉을 보셨고
대놓고 저한테 말한건 아니나
시이모님께 전화하는걸 우연히 엿듣게된적 있는데
저를 너무너무 맘에 안드셨다고 표현하시네요
가까이 사는데 매주 보길 바라시고
부모님 파워가 너무 세다보니
남편의 중간역할은 소용이 없었어요
그러다 남편과 갈등과 불화가 생기고
남편은 바람까지 피웠고
알고보니 결혼전부터 .. 그런곳에 자주다녔나 봅니다
뒤에선 그런 쓰레기같은 곳을 다니며
저한텐 아주 신사적이고 깍듯했던 남편
남편의 두얼굴이 소름끼치더군요
시댁에 알렸더니 부부둘문제는 저희가 알아서 할일이지만
남편을 혼내시겟다던 시부모님
남편은 그길로 더 나돌아다녔고
남편은 해온것도 없고
우리부모한테 잘하는것도 아니고
너같은 여자랑 왜 결혼했는지 모르겠답니다
sns로 이혼한 전여친과도 연락하길래
저한테 걸려서 제가 그 전여친에게 연락하려니
저를 밀치더군요
남편은 그냥 돈만많고 능력만많은 쓰레기였던거죠
더이상 살자신이 없었답니다
남편은 그동안 숨기고잇다가
걸리니 이젠 될대로 되란식인지
미안해하지도 않아요
남편은 니가 좋아하는돈 실컷 벌어다주니
입닫고 살라고 하네요
매일매일이 지옥같구요
친정에 남편이 발길 끊은지도 오래됐습니다
제가 시댁에 바람난거 알렸다고
처가에 전화해서 댁의 따님이 부부둘문제를
저희집에 말해서 분란이 일어났다고
따님 교육 어떻게 하셨냐고 하대요
아버지 드러누우시고
자기가 알던 사위가 아니라며 놀라셨어요
남편이 그동안 가면을 썼다가 벗어던진거죠
그렇게 사네마네하며 남편과 헤어져야겟다 마음 먹었고..
우연히 sns로 전남친의 소식을 접하게 되엇습니다
전남친은 현재 만나는 여자가 있지만
결혼은 안한것 같고
그렇게 성실히 살더니 대출이 조금 껴있지만 집도 장만했나보더라구요
차라리 전남친과 결혼햇으면..
전남친 부모님들은 정말 좋으시고 착한분들인데
저희부모님이 반대하는걸 아시고도
제가가면 밥먹엇냐며 손수 밥도 해주시고 따뜻히 대해주신분들인데
전남친의 경제력을 볼게아니라
성실함을 보고 믿고 기다리고 같이 살았더라면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평생 맘편히 살았을텐데
너무 후회됩니다
남편이랑은 헤어질거에요
돈많이 벌어오니 자기가 바람피던 어쩌던 다 참으라는 남편
이렇게 저를 무시하는데 제가 만약 병이라도 난다면
저를 버리고 새로 여자구해서 딴살림을 차릴사람이더라구요
전남친이라면 내가 병이나면 어떻게서든 나를 살려줄 사람인데
미래를 생각하니 무섭고 두렵고 아찔해졌습니다
저를 그토록 사랑햇던 전남친
저한테 상처받아서 다른여자를 만나고 있는거라 믿고싶어요
돌아가고싶어요
돈 다 부질없습니다
돈때문에 정신병에 걸릴거 같습니다
이혼하고 옛남친에게 돌아가고 싶어요...
형편이 어려웠어요
저희집도 어려운지라
남자친구의 결혼하자는 말이 그리 달갑진 않았습니다..
남친부모님은 날잡고 결혼하라고 하셨는데
저희부모님은 남친을 심하게 반대하셨어요
인사온 남친을 문전박대 하였습니다
곱게키운 내딸 그런집에 시집 못보낸다구...
딸을 너무 사랑하셔서 저보다 나은남자에게 보내고 싶어하셨어요
친구들도 반대하고
저도 남친이랑 살면 지긋지긋하게 살아야겠다 싶어서
독한밤으로 헤어졌어요
이제와서 생각해봐도
남자친구는 정말 좋은사람이였어요..
저랑 데이트 하겠다고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않고
데이트 비용을 같이 낸적 많지만
어떻게든 남친이 더 벌어서 더내고
제게 만날때마다 몇만원씩 쥐어주며 맛있는거 사먹고
사고싶은게 있으면 눈치보지말고 사라고 하던 사람이에요
데이트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꽃을 늘 사오는 남자였고
차는 없었지만 저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돈아끼겟다고 걸어다니던 사람이였죠
저는 그모습이 점차 지겨웠어요
친구들은 차있는 남자 만나서 빵빵 거리고 다니는데
저는 아직도 두벅이신세..
다른건 몰라도 남친이 성실한면이 있었는대
나중에 꼭 성공해서 저 먹고싶은거 사주고싶은거
우리부모님이 나한테 못해준거 자신이 다 이뤄주겠다고
남친꿈은 항상 저의 행복이였어요
뭐든 제가 먼저인 사람이였죠
친척분의 소개로 저는 소개팅을 하였고
집도 괜찮고 능력도 있는 남자라
맘이 끌렸어요
친구들이 다 헤어지랬죠
결혼은 현실이라고..
남친을 모질게 끊어냈고
저는 소개팅남 현재 제남편과 좋은만남을 가지다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다 관두고 싶어요..
집에 돈은 많지만 부모님이 보통분이 아닌지라
재산을 손에 꼭쥐고 계실뿐
집한채 도와주시고는 끝입니다
그런데 바라는것도 많으시죠
저는 혼수를 얼마 못해갔는데
처음엔 안그러시더니 좀 맘에 안드시면
해온게없다고 흉을 보셨고
대놓고 저한테 말한건 아니나
시이모님께 전화하는걸 우연히 엿듣게된적 있는데
저를 너무너무 맘에 안드셨다고 표현하시네요
가까이 사는데 매주 보길 바라시고
부모님 파워가 너무 세다보니
남편의 중간역할은 소용이 없었어요
그러다 남편과 갈등과 불화가 생기고
남편은 바람까지 피웠고
알고보니 결혼전부터 .. 그런곳에 자주다녔나 봅니다
뒤에선 그런 쓰레기같은 곳을 다니며
저한텐 아주 신사적이고 깍듯했던 남편
남편의 두얼굴이 소름끼치더군요
시댁에 알렸더니 부부둘문제는 저희가 알아서 할일이지만
남편을 혼내시겟다던 시부모님
남편은 그길로 더 나돌아다녔고
남편은 해온것도 없고
우리부모한테 잘하는것도 아니고
너같은 여자랑 왜 결혼했는지 모르겠답니다
sns로 이혼한 전여친과도 연락하길래
저한테 걸려서 제가 그 전여친에게 연락하려니
저를 밀치더군요
남편은 그냥 돈만많고 능력만많은 쓰레기였던거죠
더이상 살자신이 없었답니다
남편은 그동안 숨기고잇다가
걸리니 이젠 될대로 되란식인지
미안해하지도 않아요
남편은 니가 좋아하는돈 실컷 벌어다주니
입닫고 살라고 하네요
매일매일이 지옥같구요
친정에 남편이 발길 끊은지도 오래됐습니다
제가 시댁에 바람난거 알렸다고
처가에 전화해서 댁의 따님이 부부둘문제를
저희집에 말해서 분란이 일어났다고
따님 교육 어떻게 하셨냐고 하대요
아버지 드러누우시고
자기가 알던 사위가 아니라며 놀라셨어요
남편이 그동안 가면을 썼다가 벗어던진거죠
그렇게 사네마네하며 남편과 헤어져야겟다 마음 먹었고..
우연히 sns로 전남친의 소식을 접하게 되엇습니다
전남친은 현재 만나는 여자가 있지만
결혼은 안한것 같고
그렇게 성실히 살더니 대출이 조금 껴있지만 집도 장만했나보더라구요
차라리 전남친과 결혼햇으면..
전남친 부모님들은 정말 좋으시고 착한분들인데
저희부모님이 반대하는걸 아시고도
제가가면 밥먹엇냐며 손수 밥도 해주시고 따뜻히 대해주신분들인데
전남친의 경제력을 볼게아니라
성실함을 보고 믿고 기다리고 같이 살았더라면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평생 맘편히 살았을텐데
너무 후회됩니다
남편이랑은 헤어질거에요
돈많이 벌어오니 자기가 바람피던 어쩌던 다 참으라는 남편
이렇게 저를 무시하는데 제가 만약 병이라도 난다면
저를 버리고 새로 여자구해서 딴살림을 차릴사람이더라구요
전남친이라면 내가 병이나면 어떻게서든 나를 살려줄 사람인데
미래를 생각하니 무섭고 두렵고 아찔해졌습니다
저를 그토록 사랑햇던 전남친
저한테 상처받아서 다른여자를 만나고 있는거라 믿고싶어요
돌아가고싶어요
돈 다 부질없습니다
돈때문에 정신병에 걸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