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인데 우울증같아서 학교에서도 상담받아보고 2차 검사까지 받아보고 그마저도 결과 안좋으면 상담센터가서 약먹고 치료해야한다는데 1차로 상담 받았는데 난 2차검사 받아봐야하는 수준이라 2차 검사도 받았고 이제 결과만 나오면 되는데 요즈음따라 너무 힘들어서 자해?를 했는데 점점 딱지 앉고 아물고 있ㄴ는데 좀전에 엄마가 자해한거 보더니 “이거뭐야? 여기 왜이래?” 이러시길래 급하게 둘러댔거든요 찍혔다고.. 근데 엄마께서 “누가보면 자해한줄 알겠다” 이런식으로 말하셔서 일단은 급하게 넘기긴 넘겼는데 어떡하죠ㅠㅠ 엄마가 말만 저렇게 하셨지 눈치 채신거같거든요 저도 당황하면서 급하게 말했는지라 더 그렇구요.. 저 어떡하죠 진짜
망했다
중딩인데 우울증같아서
학교에서도 상담받아보고 2차 검사까지 받아보고
그마저도 결과 안좋으면 상담센터가서
약먹고 치료해야한다는데 1차로 상담 받았는데
난 2차검사 받아봐야하는 수준이라 2차 검사도
받았고 이제 결과만 나오면 되는데 요즈음따라
너무 힘들어서 자해?를 했는데 점점 딱지 앉고
아물고 있ㄴ는데 좀전에 엄마가 자해한거 보더니
“이거뭐야? 여기 왜이래?” 이러시길래 급하게
둘러댔거든요 찍혔다고.. 근데 엄마께서 “누가보면 자해한줄 알겠다” 이런식으로 말하셔서 일단은
급하게 넘기긴 넘겼는데 어떡하죠ㅠㅠ 엄마가 말만
저렇게 하셨지 눈치 채신거같거든요 저도 당황하면서 급하게 말했는지라 더 그렇구요.. 저 어떡하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