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5개월 아이둔 엄마입니다
둘째 임신중 키스방 출입 걸렸고 갈려고만 했지 들어갔다 아니다 싶어나왔다 개소리 시전했지만 담달 혼자 애낳기는 도저히 무섭고 애가 둘인지라 한번만 더 반복하면 두말없이 끝이다 하고 살았습니다.
며칠전 런닝전체에서 냄새가 목욕탕 비누향? 같은게 나서 물어보니 서랍에.오래 안입었던 옷들에서 나는거같대서 꺼내보니 전혀 없더라고요?
찜찜해서 핸드폰을 보니 오피어쩌고 사이트에서 왓포마사지? 검색하고 후기들을 봤더군요. 지난주 몸이 찌뿌둥해서 타이마사지 다녀온다기에 그러라했어요. 그때 가려고 검색한거겠죠. 그것도 이혼각이지만 하필 토요일에 회사폰 네비에 주소가 찍혀있었는데 오피스텔이더라구요.어디갔다왔냐하니 현장에 갔다왔다는데 현장이랑 네비는 다른곳이였어요.
어디냐 물었더니 현장 회사.사무실이래요ㅋ 현장갔다 사무실갔다왔대요.
그리고 저와 1시30분에 통화를 마지막으로 3시에 마무리된다고 했는데 그 이전 이후로는 일관련 전화가 많은데 그사이에만 기록이 없었어요.
전적이 있기에 왠지모르게 확신을 했어요. 그리곤 그 회사사람한테 전화해서 주소 확인 시켜주거나 사실대로 말하거나 선택해라 했어요. 그랬더니 하..하.. 거리더니 알아서 생각하라고 한 후 담배 좀 피고 와서 하겠다며 그 사람 전번과 주소가 있는 회사폰은 두고갈테니 밖에서 통화하거나 그럴거 아니니까 의심하지말라며 나가더라구요. 근데 개인폰은 들고갔더라구요 나중에 알았어요ㅋ 십분후 들어와 어떤 사장님한테 사무실 주소좀 알려달라고 문자를 보내더니 답장이 안오니 전화해서 쉬는데 죄송하다며 문자 확인좀 해달라고..
그후 답장이 왔어요 . 00동 00-00 달랑 이렇게요. 네비에 있는 그대로.. 번지수만..
확인시켜주니 됬냐고 묻길래 더이상 따져봤자 저만 의심하는 여자로 취급할테니 알았다고 하고 일단락 됬는데. 저는 찜찜해서 그 사장이란 분께 다른 방법으로 주소를 물어보려 합니다. 당연히 확인이 되면 이혼할 각오이구요.
남편 말대로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들 둘 데리고 혼자 살아가려니 착잡하긴한데.
한번 그런 사람이랑 용서하고 산 저를 욕하는 분도 있겠지만
욕은 삼가주시고..현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편의 업소..이혼..
21개월 5개월 아이둔 엄마입니다
둘째 임신중 키스방 출입 걸렸고 갈려고만 했지 들어갔다 아니다 싶어나왔다 개소리 시전했지만 담달 혼자 애낳기는 도저히 무섭고 애가 둘인지라 한번만 더 반복하면 두말없이 끝이다 하고 살았습니다.
며칠전 런닝전체에서 냄새가 목욕탕 비누향? 같은게 나서 물어보니 서랍에.오래 안입었던 옷들에서 나는거같대서 꺼내보니 전혀 없더라고요?
찜찜해서 핸드폰을 보니 오피어쩌고 사이트에서 왓포마사지? 검색하고 후기들을 봤더군요. 지난주 몸이 찌뿌둥해서 타이마사지 다녀온다기에 그러라했어요. 그때 가려고 검색한거겠죠. 그것도 이혼각이지만 하필 토요일에 회사폰 네비에 주소가 찍혀있었는데 오피스텔이더라구요.어디갔다왔냐하니 현장에 갔다왔다는데 현장이랑 네비는 다른곳이였어요.
어디냐 물었더니 현장 회사.사무실이래요ㅋ 현장갔다 사무실갔다왔대요.
그리고 저와 1시30분에 통화를 마지막으로 3시에 마무리된다고 했는데 그 이전 이후로는 일관련 전화가 많은데 그사이에만 기록이 없었어요.
전적이 있기에 왠지모르게 확신을 했어요. 그리곤 그 회사사람한테 전화해서 주소 확인 시켜주거나 사실대로 말하거나 선택해라 했어요. 그랬더니 하..하.. 거리더니 알아서 생각하라고 한 후 담배 좀 피고 와서 하겠다며 그 사람 전번과 주소가 있는 회사폰은 두고갈테니 밖에서 통화하거나 그럴거 아니니까 의심하지말라며 나가더라구요. 근데 개인폰은 들고갔더라구요 나중에 알았어요ㅋ 십분후 들어와 어떤 사장님한테 사무실 주소좀 알려달라고 문자를 보내더니 답장이 안오니 전화해서 쉬는데 죄송하다며 문자 확인좀 해달라고..
그후 답장이 왔어요 . 00동 00-00 달랑 이렇게요. 네비에 있는 그대로.. 번지수만..
확인시켜주니 됬냐고 묻길래 더이상 따져봤자 저만 의심하는 여자로 취급할테니 알았다고 하고 일단락 됬는데. 저는 찜찜해서 그 사장이란 분께 다른 방법으로 주소를 물어보려 합니다. 당연히 확인이 되면 이혼할 각오이구요.
남편 말대로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들 둘 데리고 혼자 살아가려니 착잡하긴한데.
한번 그런 사람이랑 용서하고 산 저를 욕하는 분도 있겠지만
욕은 삼가주시고..현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