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한 6년 우린 같이 20대를 보냈다. 20대 초반에는 감정만으로 사겼고 어느 커플들이 하는 결혼 이야기를 애정표현으로 했다. 20대 중반 아직 어리다. 결혼은 아직 멀거 먼 이야기 그래도 가끔 상상했다. 아침에 눈 떳을때 너가 있는 모습을 20대 후반에서 30살이 되어간다. 누가볼땐 우리가 어린나이 결혼하기엔 이른나이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우린 아직 젊다. 결혼을 하기엔 준비된게 없다 근데 우리가 만나온 시간은 이른시간이 아니다. 긴 시간이였다 내가 어떠한 모습이엿든 6년동안 넌 항상 내 옆에서 있어 줬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웃어줬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끝이 보인다. 밥을 먹어도 이별이 보이고, 손잡고 걸어도 이별이 보인다. 무엇을 해도 이별이 보였다. 넌 나한테 물었다 “우리의 헤어짐에 대해 생각해 본적 있냐고” 당연히 있다 라고 대답했다. 어떨꺼 같냐 하고 물음에 나는 많이 슬프겠지, 허전하겠지 라고 대답했다 그 말하고 일주일 뒤 우리는 헤어짐을 당해야 했다. 맞다 지금 많이 슬프고 허전하다. 가족곁을 떠나 혼자 서울살이 하는 너 의지 할곳은 나이 많은 반려견.. 그래서 더 걱정이다. 하루하루 반려견 상태에 따라 많이 울고 웃던 너라서 그래서 후회된다. 조금만 더 늦게 결혼을 말할껄 적어도 반려견이 하늘의 별이 될때 까지 너 많이 울텐데.. 결혼은 현실이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기엔 너무 힘들다 지금 많이 보고싶다. 1
시한부연애
우린 같이 20대를 보냈다.
20대 초반에는 감정만으로 사겼고 어느 커플들이 하는
결혼 이야기를 애정표현으로 했다.
20대 중반 아직 어리다. 결혼은 아직 멀거 먼 이야기 그래도 가끔 상상했다. 아침에 눈 떳을때 너가 있는 모습을
20대 후반에서 30살이 되어간다. 누가볼땐 우리가 어린나이 결혼하기엔 이른나이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우린 아직 젊다.
결혼을 하기엔 준비된게 없다
근데 우리가 만나온 시간은 이른시간이 아니다. 긴 시간이였다
내가 어떠한 모습이엿든 6년동안 넌 항상 내 옆에서 있어 줬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웃어줬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끝이 보인다. 밥을 먹어도 이별이 보이고, 손잡고 걸어도 이별이 보인다.
무엇을 해도 이별이 보였다.
넌 나한테 물었다
“우리의 헤어짐에 대해 생각해 본적 있냐고”
당연히 있다 라고 대답했다.
어떨꺼 같냐 하고 물음에
나는 많이 슬프겠지, 허전하겠지
라고 대답했다
그 말하고
일주일 뒤 우리는 헤어짐을 당해야 했다.
맞다 지금 많이 슬프고 허전하다.
가족곁을 떠나 혼자 서울살이 하는 너
의지 할곳은 나이 많은 반려견..
그래서 더 걱정이다. 하루하루 반려견 상태에 따라 많이 울고 웃던 너라서
그래서 후회된다. 조금만 더 늦게 결혼을 말할껄
적어도 반려견이 하늘의 별이 될때 까지
너 많이 울텐데..
결혼은 현실이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기엔 너무 힘들다
지금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