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13년경 카페에서 직원(A씨)에게 손님(B씨) 연락처 요구하여 받았으나 B씨가 A씨의 이메일 등 알려주지 않은 개인 정보를 알고 있어 A씨가 연락을 끊고 번호를 바꿈
2. 17년 다시 연락이 와서 추궁해보니 당시 롯시 한 영업점 점장이었던 B씨가 고객 정보 조회 후 연락한 것
3. A씨가 롯시에 민원을 넣었으나 롯시는 연락처 삭제를 조건으로!! 경징계 조치!!
4. 지웠던 메신저를 다시 깔았는데 친구 추천에 B씨가 뜸. B씨가 연락처 삭제를 안했다는 것.
5. 롯시는 확인 못했다고 함 직원은 사직서 후 빤스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