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선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기는가 라는 책을 쓴헤롤드 쿠쉬너(Harold S. Kushner)’목사의 간증입니다.쿠쉬니 목사는 목회자로서 바르고 성실한 자세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고 있었습니다.그러던 그에게 뜻하지 않는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그의 첫 아들 아론이 3개월 되었을 때, 다른 아이들과 다른 체질임이 발견되었고,병원의 진단을 통해 아들이 프로제리아’란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이 병은 빨리 늙어 가는 조로증입니다.3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들이열 상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자 쿠쉬너 부부는 참담한 절망감에 빠져들었습니다.그러나 신기하게도 이러한 아픔이 자신의 시선을 변화시켰습니다.500여 교인들의 가정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들었고,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그리고 그는 어느 가정이든지 모두 보이지 않는 아픔과 고통을 짊어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우리 모두는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내게 닥친 고통과 위기는 나를 단련시키고 강하게 만듭니다.그리고 이를 인정하고 타인에게 나아갈 때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는 위대한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고통에도 뜻이 있다...(지하철 사랑의 편지 중.)-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고통에도 뜻이 있다...
왜 선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기는가 라는 책을 쓴
헤롤드 쿠쉬너(Harold S. Kushner)’목사의 간증입니다.
쿠쉬니 목사는 목회자로서 바르고 성실한 자세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그에게 뜻하지 않는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그의 첫 아들 아론이 3개월 되었을 때,
다른 아이들과 다른 체질임이 발견되었고,
병원의 진단을 통해 아들이
프로제리아’란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병은 빨리 늙어 가는 조로증입니다.
3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들이
열 상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자
쿠쉬너 부부는 참담한 절망감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이러한 아픔이
자신의 시선을 변화시켰습니다.
500여 교인들의 가정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들었고,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어느 가정이든지 모두 보이지 않는
아픔과 고통을 짊어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리 모두는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내게 닥친 고통과 위기는
나를 단련시키고 강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를 인정하고 타인에게 나아갈 때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는
위대한 영웅이 될 수 있습니다.
고통에도 뜻이 있다...(지하철 사랑의 편지 중.)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