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들한테 물어보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글을 쓰게 됐는데요 저희 엄마는 올해 마흔중반이시구요 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정말 오래전부터 머리가 아프세요 거의 게보린을 달고 사실 정도로.. 옛날에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꽤 심각한거 같더라구요 제가 막내라 엄마가 저한테는 그런말씀을 잘 안하세요 제가 취업하고 나서 엄마 건강검진이며 MRI며 다 해보고 작은 병원 큰병원 다 가보셨는데 아무 이상은 없으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 정말 저희때문에 고생많이 하셨는데 제가 옆에 있으면 맨날 놀아 드리고 할텐데 저는 일때문에 기숙사 생활을 하고있고 오빠도 일때문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언니는 결혼을 해서 아빠가 일나가시면 엄마가 집에 혼자 계세요 집도 이사를 가서 엄마친구들이랑도 꽤 멀고...... 뭘 배우면서 동네 아줌마들이랑 친해지라고 해도 맘처럼 쉽지가 않나봐요 엄마가 많이 예민하신 편인데요 조금이라도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머리가 아프신거 같아요 어떻게 아픈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잘 웃고 놀다가도 갑자기 머리가 아프면 말수도 적어 지시고 머리에서 손을 못떼세요 한동안 낳아 지셨었는데.... 요즘 또 심해지신거 같아요 별 치료를 다해봤는데도 안되길래 뭐 아는 사람이 이렇게 하면 괜찮아 진다고 해서 지금 머리를 미시고 머리에 피를 뽑고 계시는데 머리앞쪽에 부앙뜨는것처럼 피를 뽑는데 정말 보면 너무 속상합니다 외출하실때는 항상 모자를 쓰셔야 하고.... 여름에 모자를 사드리러 갔는데 모자 가게에서 모자를 벗고 바꿔써봐야되는데 처음에 못벗겟다고 하시더니 가게 언니가 괜찮다고 뭐 어떠시냐고 해서 벗고썼는데 모자 가게 언니가 흠칫 놀라는데 아 정말 그기분을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혹시.......... 이런 적이 있으셨던 분이나.. 아는 사람이 이런 상황이 있으셨던 분이나..... 그냥 알고 계시는거 전부 말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엄마가 머리가 자꾸 아프신데 병명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지인들한테 물어보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글을 쓰게 됐는데요
저희 엄마는 올해 마흔중반이시구요
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정말 오래전부터
머리가 아프세요
거의 게보린을 달고 사실 정도로..
옛날에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꽤 심각한거 같더라구요
제가 막내라 엄마가 저한테는 그런말씀을 잘 안하세요
제가 취업하고 나서
엄마 건강검진이며 MRI며 다 해보고
작은 병원 큰병원 다 가보셨는데
아무 이상은 없으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 정말 저희때문에 고생많이 하셨는데
제가 옆에 있으면 맨날 놀아 드리고 할텐데
저는 일때문에 기숙사 생활을 하고있고
오빠도 일때문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언니는 결혼을 해서
아빠가 일나가시면 엄마가 집에 혼자 계세요
집도 이사를 가서 엄마친구들이랑도 꽤 멀고......
뭘 배우면서 동네 아줌마들이랑 친해지라고 해도 맘처럼 쉽지가 않나봐요
엄마가 많이 예민하신 편인데요
조금이라도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머리가 아프신거 같아요
어떻게 아픈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잘 웃고 놀다가도 갑자기 머리가 아프면
말수도 적어 지시고 머리에서 손을 못떼세요
한동안 낳아 지셨었는데....
요즘 또 심해지신거 같아요
별 치료를 다해봤는데도 안되길래
뭐 아는 사람이 이렇게 하면 괜찮아 진다고 해서
지금 머리를 미시고 머리에 피를 뽑고 계시는데
머리앞쪽에 부앙뜨는것처럼 피를 뽑는데
정말 보면 너무 속상합니다
외출하실때는 항상 모자를 쓰셔야 하고....
여름에 모자를 사드리러 갔는데
모자 가게에서 모자를 벗고 바꿔써봐야되는데
처음에 못벗겟다고 하시더니
가게 언니가 괜찮다고 뭐 어떠시냐고 해서 벗고썼는데
모자 가게 언니가 흠칫 놀라는데
아 정말 그기분을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혹시.......... 이런 적이 있으셨던 분이나..
아는 사람이 이런 상황이 있으셨던 분이나.....
그냥 알고 계시는거 전부 말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