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그냥 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목적이고 다른사람들은 이런불편 안겪었으면 해서 황당하여 글 을 씁니다. 모두들 코웨이 파업했던거 아시나요 뭐 고장났는데 A/S가 안오는 뻔한이야기 스토리는 맞습니다. 하도 A/S 를 안해줘서 해지했는데. (해지접수 7월17일) (a/s 접수는 대략 5월말쯤,...) 그러면서 7월의 17일까지 사용한 렌탈료는 내야한답니다. 뭐.. 틀린말은 아니니까 냈습니다. 고장나서 못썻지만요. 7월 27일날 정수기 반환받으러 온다고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그날 우리가 전화하고 갈껀데 그날 반납안하면 렌탈해지가 취소되서 그냥 강제로 렌탈되는거랍니다. 알겠다고 한다음 7월27일 볼일 안보고 집에있었는데 점심까지 연락이 없네요?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파업이라 못간답니다... 참..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가 보관할테니까 반환안한 귀책사유는 코웨이측에 있으니 렌탈 취소가 취소되서 강제 렌탈 같은 소리는 하지말아라. 라고했더니 알겠답니다. 그러고 약 2주뒤? 코웨이 렌탈료가 결재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코웨이:아, 우리가 파업때문에 반환을 못한건 맏는데 우리 시스템상 반환을 못받으면렌탈이 기냥 되는거다. 이건 우리가 어쩔수 없다. 본인: 아니.. 저번에 상담하신 내용을 보시면.. 그런문제가 발생되지 않게 약속을 해주셧습니다. 코웨이:아무튼.. 그냥 반환받으면 환불해줄게. 본인:언제 가져가실건데요? 코웨이:몰라. 즉 언제가져갈진모르는데 반환받을때까진 렌탈료를 내야하고환불해줄거다 라는겁니다. 와...사용못하는 정수기 집에 있는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내가 너무 불편하다 너희들이 보관료 주는것도 아니고 약속이 자꾸 틀리지않냐환불은 당연한거지 그랬더니만 그럼 불편하지않게 빠르게 반환 요청하고 반환이되면 자동으로 몇일이내환불되게 계좌번호를 말해달라 라고하네요 그래서 말해줬습니다. 계좌번호 . 그리고 8월19일 코웨이에서 정수기를 가져가더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당연히 환불이 안되길래 오늘전화했지요. 계좌번호 불러달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하고 약속을 개똥처럼 여기는데 어떻게 이렇게 성장했는지. 그리고 뭐가 자꾸 1위인지 from filter to care 라는 슬로건은 우리 기계만 케어한다는얘기 인가보죠. 고객 관리 문제도 문제인데 일처리 하는방법 하나 하고는 정말 아름답네요 다들 코웨이 사용하실계획이 있다면 참고하세요! 공익의 목적으로 글을 기재합니다. 만약,, 못믿으시겠다면 녹취자료 등등 증거자료 있는데 ... 올리긴 좀 그렇네용 문제시 말씀해주세요 진짜 화가나서 고객들이 알면 기업도 더 나은방향으로 시정하겠죠.뭐 네x버 코웨이 검색하면 1일전에 소비자가 뽑은 참좋은 브랜드 라고 되어있는데.. 참 아이러니 하네요 그럼.. 이만!!감사합니다. 그래도 여기다가 얘기하니까 약간 화가 풀리네요
코웨이 환불 썰..진짜 빡침..
황당하여 글 을 씁니다.
모두들 코웨이 파업했던거 아시나요
뭐 고장났는데 A/S가 안오는 뻔한이야기 스토리는 맞습니다.
하도 A/S 를 안해줘서 해지했는데. (해지접수 7월17일) (a/s 접수는 대략 5월말쯤,...)
그러면서 7월의 17일까지 사용한 렌탈료는 내야한답니다.
뭐.. 틀린말은 아니니까 냈습니다.
고장나서 못썻지만요.
7월 27일날 정수기 반환받으러 온다고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그날 우리가 전화하고 갈껀데
그날 반납안하면 렌탈해지가 취소되서 그냥 강제로 렌탈되는거랍니다.
알겠다고 한다음 7월27일 볼일 안보고 집에있었는데 점심까지 연락이 없네요?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파업이라 못간답니다...
참..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가 보관할테니까 반환안한 귀책사유는 코웨이측에 있으니 렌탈 취소가 취소되서
강제 렌탈 같은 소리는 하지말아라. 라고했더니 알겠답니다.
그러고 약 2주뒤? 코웨이 렌탈료가 결재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코웨이:아, 우리가 파업때문에 반환을 못한건 맏는데 우리 시스템상 반환을 못받으면렌탈이 기냥 되는거다. 이건 우리가 어쩔수 없다.
본인: 아니.. 저번에 상담하신 내용을 보시면.. 그런문제가 발생되지 않게 약속을 해주셧습니다.
코웨이:아무튼.. 그냥 반환받으면 환불해줄게.
본인:언제 가져가실건데요?
코웨이:몰라.
즉 언제가져갈진모르는데 반환받을때까진 렌탈료를 내야하고환불해줄거다 라는겁니다.
와...사용못하는 정수기 집에 있는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내가 너무 불편하다 너희들이 보관료 주는것도 아니고 약속이 자꾸 틀리지않냐환불은 당연한거지
그랬더니만 그럼 불편하지않게 빠르게 반환 요청하고 반환이되면 자동으로 몇일이내환불되게 계좌번호를 말해달라 라고하네요
그래서 말해줬습니다. 계좌번호 .
그리고 8월19일 코웨이에서 정수기를 가져가더군요.
ㅋㅋㅋㅋ 그리고 당연히 환불이 안되길래 오늘전화했지요.
계좌번호 불러달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하고 약속을 개똥처럼 여기는데 어떻게 이렇게 성장했는지.
그리고 뭐가 자꾸 1위인지
from filter to care 라는 슬로건은 우리 기계만 케어한다는얘기 인가보죠.
고객 관리 문제도 문제인데 일처리 하는방법 하나 하고는 정말 아름답네요
다들 코웨이 사용하실계획이 있다면 참고하세요!
공익의 목적으로 글을 기재합니다.
만약,, 못믿으시겠다면 녹취자료 등등 증거자료 있는데 ... 올리긴 좀 그렇네용
문제시 말씀해주세요
진짜 화가나서 고객들이 알면 기업도 더 나은방향으로 시정하겠죠.뭐
네x버 코웨이 검색하면 1일전에 소비자가 뽑은 참좋은 브랜드 라고 되어있는데.. 참 아이러니 하네요
그럼.. 이만!!감사합니다. 그래도 여기다가 얘기하니까 약간 화가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