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로서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병가에 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청합니다.

ㅇㅇ2020.09.02
조회186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WJmLN

군대 다녀온 일반인의 상식으로 보면 기록이나 근거 없는 병가는 결단코 용인이 되지 않는데, 정경두 국방장관의 답변은 관례대로 구두 병가 처리된 후, 기록이 누락된 매우 비정상적인 ‘행정처리 오류’를 들먹이는데, 권력실세 고위직 아들들에게는 기록, 절차, 근거 없이 구두로 병가를 승인하는 것이 흔한 관례라는 설명입니까?
추미애 장관 아들의 변칙적, 불법적 병가 의혹, 또는 휴가 후 미복귀로 인한 탈영 의혹건에 대해서 검찰의 인사권을 쥐고, 실제로 정치적 이해를 배제했다고 볼 수 없는 인사를 단행해온 추장관은 칼자루는 자신이 쥐고서 수사를 해서 위법한 사항을 밝혀내라는 식의 고자세로 배짱 튕기는 형국인데, 필부의 입장에서 봐도 너무나 의아하고 이해가 가지 않는 당연한 의혹이 있다면 한 나라의 법치를 수호하는 법무부 장관이 그 의혹을 해소할 만한 증거나 근거를 제시해서 국민 앞에 소명해야 맞지 않나요?
본인이 현직의원이자 당대표 시절, 보좌관을 시켰든 본인이 직접 연락을 취했든, 또 군은 누군가에게 연락 또는 청탁 또는 압력을 받아서 구두로 처리했든, 관례로 처리했든 그렇게 군의 행정이 처리된 그 시작부터 끝까지 철저히 소상히 밝혀 내어 권력실세의 금수저 자녀에 대한 특혜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의혹에 관한 진상을 규명하도록 요청드리며, 군의 행정처리에 오류가 있었다면 또 밝혀내어 일벌백계 하여 군의 기강을 바로세워 주시기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