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한아줌마

락희2008.11.14
조회466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등학생입니다~

 

이것저것 판보다가 저도 생각난게있어서 글올려봅니다

 

작년겨울에 있었던일입니다

 

학원에 갔는데 친구가 다짜고짜

 

핸드폰을 귀에대주는데 어떤아줌마가 C발녀나 전화를 받냐안받냐라는 둥

 

엄청난 욕을하는 음성메세지였어요

 

친구가 겁이좀많아서 자꾸전화온다고 받아달라고해서 받았더니

 

이제야받네 이러면서 자기남편을 돌려놓으라는둥 꼬리를 치냐는둥난리를 치는겁니다

 

그래서 저기요 전화를 잘못거신거같은데요 이랬더니 거짓말을하네뭐내

 

너누구냐 이름뭐냐 어디냐 이러길래 당당히 말했죠 꿇릴게없으니깐요..

 

그랬더니 거긴 어디길래 거짓말하고있느냐 하며 욕을하면서

 

저를 찾아오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찾아오시라고 같이욕하면서싸웠는데요

 

제가 자기 남편한테 꼬리를 쳤답니다. 제가 술집년이라고하더군요..

 

번호어떻게아셨냐고하니까 핸드폰 통화목록에 있다는둥뭐라는둥 ..

 

화나서 끊고나서 한시간후에 전화와서는 학생미안해요 제가잘못알았네요

 

이러고는 뚝끊어버리는..;; 이런황당한

 

그날 10년들을 욕은 다들은거같네요

 

그래도 친구일대신해결해주고 기분은 괜찮았습니다

 

     제발전화는.. ㅜㅜ 자세히알고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