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에서 글만보다가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주로 잠을 자는 곳은 아니지만, 혹시 모르니 숙식도 가능한 곳으로 자그마하게 연습실을 구했습니다. 처음에 계약시 집주인이 설명해주기로는 월세 35만원에 수도세 전기세 일체 발생하지 않으며월세에 포함되어 있는 금액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달말에 집주인이 6-8월 3달 간은 전기세가 폭증하기 때문에 월 1만원씩 추가로걷는다 하였고, 미리 고지없이 얘기해서 달갑진 않았으나 알았다고 하고 월 1만원씩 수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 말이 되어 갑자기 이 집주인이 말을 바꾸어 9월 이후에도 계속 냉방을 사용하겠다면 추가로 월 1만원씩 지급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에어컨 리모콘을 반납하라고 하여, 항의하였습니다. 연습실 특성상 제습이 되지않으면 악기나 PC등이 고장날 수 있어 말씀을 드렸고 저는 기분나빴지만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게 항의드렸었는데. 그 다음날인 오늘. 아무런 연락없이 대뜸 어떤 남자분이 오셔서는본인이 임대사업자(실 소유주)이고 저한테 계속 소통했던 분은 관리자라 사전에 잘 설명을 안했던 것 같다. 계약사항에 문제가 있다고 하여 그 부분은 추가할 텐데,우리 연습실은 원래 룰이 있고 해당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나가야하며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들어온 시기랑 맞물려서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고, 작업실에 불이 제일 많이 켜져 있는 것은 본인 방이시다. (CCTV가 출입문과 내부, 제 방 바로 앞에 달려있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누전되어 온수기도 안되고, 두꺼비 집이 한 번 내려가있었던 적이 있어서내부시설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해보고 리모델링을 해야할 것 같다.그래서 제일 마지막 계약 시점에 있는 본인만 만기를 채우고 나가면 된다. 라고 얘기하는데 정말 저는 어이가 없고 억울하거든요..?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먼저 나가라고 하니까 어이가 없어서 아무 말도 못했는데 정말 화가 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걸? 제가 그냥 나가면 되는건가요?
집주인이 이 정도로 횡포부려도 되는건가요?
제가 주로 잠을 자는 곳은 아니지만,
혹시 모르니 숙식도 가능한 곳으로 자그마하게 연습실을 구했습니다.
처음에 계약시 집주인이 설명해주기로는 월세 35만원에 수도세 전기세 일체 발생하지 않으며월세에 포함되어 있는 금액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달말에 집주인이 6-8월 3달 간은 전기세가 폭증하기 때문에 월 1만원씩 추가로걷는다 하였고, 미리 고지없이 얘기해서 달갑진 않았으나 알았다고 하고 월 1만원씩 수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8월 말이 되어 갑자기 이 집주인이 말을 바꾸어 9월 이후에도 계속 냉방을 사용하겠다면 추가로 월 1만원씩 지급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에어컨 리모콘을 반납하라고 하여, 항의하였습니다.
연습실 특성상 제습이 되지않으면 악기나 PC등이 고장날 수 있어 말씀을 드렸고 저는 기분나빴지만 최대한 기분나쁘지 않게 항의드렸었는데.
그 다음날인 오늘. 아무런 연락없이 대뜸 어떤 남자분이 오셔서는본인이 임대사업자(실 소유주)이고 저한테 계속 소통했던 분은 관리자라 사전에 잘 설명을 안했던 것 같다. 계약사항에 문제가 있다고 하여 그 부분은 추가할 텐데,우리 연습실은 원래 룰이 있고 해당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나가야하며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들어온 시기랑 맞물려서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고, 작업실에 불이 제일 많이 켜져 있는 것은 본인 방이시다. (CCTV가 출입문과 내부, 제 방 바로 앞에 달려있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누전되어 온수기도 안되고, 두꺼비 집이 한 번 내려가있었던 적이 있어서내부시설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해보고 리모델링을 해야할 것 같다.그래서 제일 마지막 계약 시점에 있는 본인만 만기를 채우고 나가면 된다.
라고 얘기하는데 정말 저는 어이가 없고 억울하거든요..?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먼저 나가라고 하니까 어이가 없어서 아무 말도 못했는데 정말 화가 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걸?
제가 그냥 나가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