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를 닦습니다.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또 닦습니다.어제도 구석구석 닦았고오늘도 힘껏 닦습니다.그러나 오늘도 어제처럼 다 닦지 못합니다.아무리 잘 닦아도 깨끗하게 빤 __로 다시 닦으면 때가 묻어나고햇빛이 들어오면 먼지들의 요란한 비행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도 그러는 동안 마루는 깨끗하고 정돈된 마루이고 앉아 있으면 기분 좋은 마루입니다.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또 닦습니다.어제도 좋은 생각으로 닦았고 오늘도 겸손한 자세로 닦습니다.그러나 오늘도 어제처럼 다 닦지 못합니다.아무리 애써 닦아도 욕심의 때가 남아 있고불안의 먼지가마음 한구석에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그래도 그러는 동안 사람들은 우리를밝고 따뜻한 사람이라 생각하고의롭고 진실한 사람이라 부릅니다.닦습니다...(좋은 생각.)-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닦습니다...
마루를 닦습니다.
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또 닦습니다.
어제도 구석구석 닦았고
오늘도 힘껏 닦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어제처럼 다 닦지 못합니다.
아무리 잘 닦아도 깨끗하게 빤 __로 다시 닦으면
때가 묻어나고
햇빛이 들어오면 먼지들의 요란한 비행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러는 동안 마루는 깨끗하고 정돈된 마루이고
앉아 있으면 기분 좋은 마루입니다.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또 닦습니다.
어제도 좋은 생각으로 닦았고
오늘도 겸손한 자세로 닦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어제처럼 다 닦지 못합니다.
아무리 애써 닦아도 욕심의 때가 남아 있고
불안의 먼지가
마음 한구석에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러는 동안 사람들은 우리를
밝고 따뜻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의롭고 진실한 사람이라 부릅니다.
닦습니다...(좋은 생각.)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