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개이쁜 가사

ㅇㅇ2020.09.03
조회52,330
안뇽★ ⊙•⊙ 방탄 개신박한 가사 쓰니야!!
오랜만이지?? (사실은 이틀만) 방탄글 너무 자주 올린다고 뭐라 할까봐 이틀 간격으로 올릴려고!


방탄 싫어하면 나가줘
내가 말했어 시비털고 싶으면 니네 집 벽에다 가서 걸고
문맹증 티내지말고 여기다
악플 시비털이 글 쓰지 말기♥







지난번에 생각보다 많이 관심을 가져준 타팬들과 머글들 잡덕이들 고마워 :)


오늘은 타팬인증 까지 해주면서 요청해줬던 방탄 가사 2탄으로 돌아왔어





솔직히 내가 거듭해서 말하지만 아미가 아니었을적에도 방탄가사는 따로 찾아봤을 정도로 이쁜게 많아!

그러니까 편견 없이 한 번 읽어보고 오늘도 나의 이 작은 글로 작게나마 힐링이라도 되어 줬으면 좋겠다 :)


저번에는 신박한 가사 였다면!!!!

이번에는 설레기도 하고 예쁜 가사를 올려볼게








순서는 저번도 그랬듯이 뒤죽박죽이야 ㅠ












1. Love maze







★ "니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넌 오지 않아도 돼"

이 파트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















2. Miss right





★ 이거.. 레전드 중 하나지
실제 노래도 약간 솜사탕 떠다니듯이 되게 달달해

















3. 잡아줘





이건 약간 슬픈 노래이기도 한데 이별 후 후회를 하는 그런 가사야.
전 글에도 썼었는데 라임 때문에 ㅎㅎ
( 다 지고 볼걸이랑 따지고 봤을까 이거 땜에)

전체적으로 나의 백지에 널 덧칠했더니 한폭의 그림이 되었다
는 것 도 그렇고 설레는 것 같아ㅠㅠ















4. Best of me




★이건 노래도 춤도 무대도 레전드.. 가사 해석을 좀 어려워 할 수 도 있어서
이건 해석해 볼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너가 바다인걸 왜 몰랐을까"
이 부분. 파도는 바다의 일부분이지.

그러니 대충 이런 뜻이야

너를 감싸주고 싶었지만, 오히려 너가 나를 감싸주고 있다는 것.

그것을 파도와 바다에 빗대어 표현한 거야.

정확히 말하면 아미를 방탄은 감싸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아미들이 방탄을 지켜주고 있었다 이런 뜻 인거지.











(원래는 좋아요 파트 2 옛날 여보 가사 쓰려고 했는데 이건 지난 글에도 썼어서 답글로 써줘! 겹치는게 많으면 좀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설레는 가사 보단 예쁜 가사를 써볼게★




5. I believe



★남을 보고 자신과 비교하며 의식하는 것에 익숙해져가는 것 을 비판하는 가사야
스스로에게도 은하수와 같은 아름다움이 있으니 스스로를 돌아보라는거야.








6. Love My Self (이건 다음에 이어 쓸 위로되는 가사에 넣을까 말까하다가 가사가 너무 예뻐서 그냥 넣어버렸..))




★그냥 이건... 가사가 너무 예뻐서 많이 넣었어
여기있는거 말고도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보다도 어려운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거야"


이것도 예쁨 ㅠㅠ



















7. 네시





★정말 시적인 것 같음.. 뒤에 RM 예쁜 가사가 더 있는데 그건 다음번 위로 되는 가사에 넣을게!








8. Magic shop





★이건 팬송 중 하나야 아미들 위로해주는 곡인데 아미 아닌 사람들도 많이 위로를 맏을 수 있어서 실제로 외국학교에서는 심리 치료용 가사로 쓴다고 하더라

이 가사 말고도
"필 땐 장미꽃처럼 질땐 나팔꽃처럼 흩날릴땐 벛꽃처럼 아름다운 그 순간처럼" 이 가사도 너무 좋아












9. 고엽





★고엽은 실제로 학교 국어 시험 문제로도 나왔던 가사야

굉장히 시적인데 특히 가사 중간 중간

걸어지네 널어지네 덜어지네
이건 국어 가나다 순서로 맞춰 쓴 거임












10. 소우주





★ 지구와 도시들 그리고 각자의 집을 작은 우주에 빛대어 표현한 곡이야











이 것 말고도 내가 엄청 예쁘다고 생각했던 가사들






Let me know - 미련이 마침표 앞에서 버티고 있어




you never walk alone - 이 날개는 아픔에서 돋아났지만 빛을 향한 날개야






make it right - 너 없는 바다는 결국 사막과 같을 거라는 걸 알아








Her - 널 만나고 내가 책이란걸 안걸까 아님 니가 내 책장을 넘긴걸까










화양연화 - 이 순간은 언제든 다시 찾아오지 않아 다시 나에게 물어봐 지금 난 행복한가







whailen 52 - 지금 새우잠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이거 말고도 훨씬 예쁜 가사들 많으니까 댓으로 많이 남거줘!!!



★★★그런데★★★★★★★★★
내가 다음번에 (한 3일에서 이틀 후)

★ 위로되는 가사★로 tomorrow같은 곡들 많이 쓸거거든

그래서 위로되는 가사는 아무리 예뻐도 여기 안 쓰고
참았어ㅠㅠㅠ 그래서 이번건 좀 빈약해ㅠㅠ

가볍게 읽어줘ㅠㅠㅠ♥







오늘도 가볍게 읽고 조금이라도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 항상 글 읽어줘서 고마워⊙♡⊙







마지막은 young forever 가사로 마무리 하고
한 3일 후 에 보자!! (너무 도배 한다고 어그로 꼬일까봐)






young forever -

완벽한 세상은 없다고
자신에게 말해 난
점점 날 비워가네
언제까지 내 것 일 순 없어 큰 박수갈채가
이런 내게 말을 해, 뻔뻔히

니 목소릴 높여 더 멀리


영원한 관객은 없대도 난 노래할거야
오늘의 나로 영원하고파
영원히 소년이고 싶어 나









안뇽 ★